매우 불친절하고 소비자를 너무 무시하네요.막막하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판매자리빙홈 ] 매우 불친절하고 소비자를 너무 무시하네요.막막하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원경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4-10-05 23:17:41

본문

10월27일 토요일,11번가에서 스마트폰케이스를 구매할려고 결제를 했어요.
근데 월요일 오후3시쯤 모르는 전화가 와있길래 무시했고 화요일 오전쯤 다른 휴대폰번호로 부재중전화 한통이 와있더군요.
그래서 모르는 번호라 확인 안했고 택배 올것도 없어서 무시했는데 수요일 오전에 휴대폰케이스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제품이 하나 없으니 한개만 보내드릴까요? 라고.. 죄송합니다란 말도 없이 다짜고짜 그렇게 얘기하더군요.어이가 없어서 그제품 때문에 다른것도 주문한건데 안된다고 홧김에 얘기했고 그랬으면 품절표시를 해놓던가 아니면 더 일찍 전화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월요일날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은 저한테 책임을 넘기더군요.딱한통했고 다음날 전화번호도 다른거길래 안받았다고 하니까 전화안받은 제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다른번호로 이틀동안 전화두번해놓고 그게 판매자로써 소비자한테 할도리 다한거냐하니까 일이 바쁜데씩그런일로 전화 두세번씩해야하냐며 한번했을때 받지 그러셨어요 하는데 정말 황당하더군요.그래서 받을때까지 하란것도 아니고 고객이 전화안받으면 문자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안심번호는 문자가 안된다면서 안심번호 설정한 저한테 또 책임을 묻더군요.더 어이없는건 무조건 제 잘못이라고 얘기하니까 그럼 11번가나 타사이트에 기본도안되있는 회사라고 게시글 남기고 그쪽 물건 못팔게 신고해도 되냐니까 제발 그래달라면서 자기도 물건팔기 싫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화가나서 판매하는물품 게시판에 나한테 싸가지없게 말한직원한테 사과하라고 글을 올렸더니 잘못한게 없다더군요.그래서 제 상황을 설명하면서 난 사고를 받고 싶은데 사과도 않고 소비자 우롱하는 회사는 제품도 별루일꺼라고 여태껏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389 휴대전화 올레 KT 방주현 2014-10-01
200382 휴대전화 LG 텔레콤 박미경 2014-10-01
200379 서비스 대한통운 홍기웅 2014-10-01
200378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성배 2014-10-01
200375 서비스 롯데아울렛 김영희 2014-10-01
200374 서비스 쇼핑몰 이다희 2014-10-01
200373 서비스 11번가 장수정 2014-10-01
200354 기타 선우카피랜드 김혜원 2014-10-01
200352 기타 아우리몰 김경숙 2014-10-01
200351 기타 cj택배 최다은 2014-10-01
200350 서비스 목동CBS웨딩홀 신수용 2014-10-01
200349 서비스 렉스휘트니스센터 이송송 2014-10-01
200348 서비스 파넬로아 네일샵 박혜련 2014-10-01
200347 digital KT 김지홍 2014-10-01
200346 휴대전화 (주)로이텔레콤 나종복 2014-10-01
200345 digital 하이마트 김은정 2014-10-01
200344 서비스 리치웰사우나 최감채 2014-10-01
200339 digital kt 배해진 2014-10-01
200338 기타 김태우 2014-10-01
200336 자동차 마이더스카자동차매매 임병화 2014-10-01
2003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지인원 2014-10-01
200330 기타 장금재 2014-10-01
200329 통신 아랑전자 이영애 2014-10-01
200328 생활가전 노짱컴

처리중

연락불통
김동현 2014-10-01
200327 digital 이우경 2014-10-01
200326 기타 아이엠유리 반상민 2014-10-01
200325 기타 스타와이디 서상진 2014-10-01
200319 생활가전 Cj대한통운택배 박명화 2014-09-30
200310 식음료 치악휴계소(부산방향

처리중

곰팡이
양진숙 2014-09-30
200309 기타 무비클릭 이휘성 2014-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