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젼의 부당 영업 행태를 왜 그냥 보고만 있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신섬유주식회사 ] cj헬로비젼의 부당 영업 행태를 왜 그냥 보고만 있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영동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4-10-21 15:31:57

본문

당사에서는 신라방송 케이블(아나로그)을 이용 하고 있던 중, 신청도 하지 않았는데 cj헬로비젼 직원이찾아와 기존에 케이블 외에 셋톱 박스를 설치 해 준다면서 기존 방송도 청취하면서, 원하면 디지탈 방송도 시청 할 수 있다며 설치 해 놓고 갔습니다.
이에 당사의 사장인 저는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꼭 보고 싶은 지나간 드라마가 있어서 결제를 하고 3~4편을 보았습니다. 이후 몇달이 지난후 다시 또 찾아보고 싶은 드라마가 있어서 다시보기로 볼까 하고 신청을 하려 하니, 몇달 전부터  다시보시가 매달 정액제로 결제가 돼도 있는중이었습니다.
화가 나서 드라마 볼 맘도 없어져서 안하기로 맘 먹고 취소할려고 아무리 리모콘에 취소버튼을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cj 콜센타로 전화 하여 이의를 제기 하였지만, 이의 접수가 돼지 않아 케이블 시청을 안하겠다고 애기 했습니다.
이에 상담 직원은 취소가 안됀다며, 위약금을 내야 한다면서 지금까지 위약금을 내라며 전화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1. 어떻게 디지탈방송 수신은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매달 자동 결제가 돼며,  신청은 리모컨으로 간단히 돼면서 취소는 콜센타 상담 직원을 통해서만 돼는 현상황을 개선해 주실 수는 없는지요?
2. 신청도 하지 않은 셋톱 박스를 가져다 놓고 제대로 설면도 하지 않고 사인을 받아가서 위약금을 물으 하는 cj의 부당항 영업 방법에 대해 개선은 안돼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378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성배 2014-10-01
200375 서비스 롯데아울렛 김영희 2014-10-01
200374 서비스 쇼핑몰 이다희 2014-10-01
200373 서비스 11번가 장수정 2014-10-01
200354 기타 선우카피랜드 김혜원 2014-10-01
200352 기타 아우리몰 김경숙 2014-10-01
200351 기타 cj택배 최다은 2014-10-01
200350 서비스 목동CBS웨딩홀 신수용 2014-10-01
200349 서비스 렉스휘트니스센터 이송송 2014-10-01
200348 서비스 파넬로아 네일샵 박혜련 2014-10-01
200347 digital KT 김지홍 2014-10-01
200346 휴대전화 (주)로이텔레콤 나종복 2014-10-01
200345 digital 하이마트 김은정 2014-10-01
200344 서비스 리치웰사우나 최감채 2014-10-01
200339 digital kt 배해진 2014-10-01
200338 기타 김태우 2014-10-01
200336 자동차 마이더스카자동차매매 임병화 2014-10-01
2003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지인원 2014-10-01
200330 기타 장금재 2014-10-01
200329 통신 아랑전자 이영애 2014-10-01
200328 생활가전 노짱컴

처리중

연락불통
김동현 2014-10-01
200327 digital 이우경 2014-10-01
200326 기타 아이엠유리 반상민 2014-10-01
200325 기타 스타와이디 서상진 2014-10-01
200319 생활가전 Cj대한통운택배 박명화 2014-09-30
200310 식음료 치악휴계소(부산방향

처리중

곰팡이
양진숙 2014-09-30
200309 기타 무비클릭 이휘성 2014-09-30
200308 기타 cj택배 최다은 2014-09-30
200307 생활용품 한우물정수기 이수영 2014-09-30
200296 서비스 CBS웨딩홀 신수용 2014-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