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 팀장의 엉망진창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sk 브로드 밴드 팀장의 엉망진창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선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4-09-26 03:55:5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 전 sk 브로드 밴드로 부터 리모컨을 변경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은평구에 거주하지만 현재 직장때문에 합정동 홈플러스가 가까워 그쪽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 문자에는 그 어디에도 지역구에서 받으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지역구, 참 웃긴 말이죠. 직원 그것도 팀장이라는 분께서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마포구 지역인데 은평구 지역인분은 줄 수가 없데요,

남한과 북한처럼 가르는 거예요? 지역분쟁 만들자는 건가요?

그럼, 직장 먼사람들은 교체도 못해주나요?

무슨 설명하나 없이 안된다, 못한다,

참, sk 브로드밴드는 팀장을 어떤 기준으로 뽑는 겁니까?

전화를 했더니 가정집인줄 알았습니다. 어디어디 입니다도 없고 여보세요랍니다.

담당지역구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라고도 설명도 없습니다.

팀장이라고 합니다. 똑박똑박 본인 이름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서동은팀장이랍니다. 팀장이라는데 이정도 밖에 안되요?

그리고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컴플레인했습니다. 두어시간 뒤 그 팀장이라는 분 전화와서는

전화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뻔뻔하게. 이게 끝입니다.

증말 화가 치밉니다. 팀장은 이럴려고 뽑았습니까?

정말 팀장 교육 제대로 시키는 sk브로드 밴드 입니다!!!!

저, 정말 화 났습니다. 이런분이 팀장이라니 아랫사람들은 뭘보고 배웁니까!

네네, 그 다음날 전화 왔어요. 그것도 수업중에.

106에서는 한번왔더라구요. 수업중에 받으라고요?

안받았으면 다시 전화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문자라도

어째 서비스가 이렇게 엉망진창인가요?

하나하나 가르쳐 드려야 되겠어요?

그리고 그 팀장이라는분 전화왔어요.

근데, 적어도, 지금 전화받으실수 있냐고 물어봐야 되는 거아닌가요?

제가, 수업중이라고 했어요. 근데, 왜 다음에 전화안해요?

아, 어제처럼, 전화하라고 해서 한거라서 할말 없어서 안한건가요?

아, 아니면, 어쨌든 전화한거라고 우기시려구요?

진짜, 서비스 엉망진창 이네요.

106이나, 팀장이라는 사람이나요.

오늘은 전화도 안왔어요. 나참, sk 중에 브로드밴드는 서비스가 개판입니다.

sk에서 관리 안하나봐요. 그냥 이름만 가져다 쓰는 것 같아요.

서비스도 개판이고 직원들도 중소기업 같습니다.

얼마나 고객이 우스우면 이렇게 오늘은 전화한통 없을까요.

내일은 다른 소비자 고발에 올려야 겠어요. 정신차리게!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227 서비스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30
200226 기타 bello

처리중

연락두절
이은애 2014-09-30
200216 서비스 석에스테틱 서수* 2014-09-29
200215 digital 늑대와 여우

처리중

가격 사기
권순홍 2014-09-29
200210 자동차 휴비텍 김성현 2014-09-29
200209 생활용품 SK플래닛(주) 정일권 2014-09-29
200206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5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김준영 2014-09-29
200204 생활가전 제일가전 염윤정 2014-09-29
200203 휴대전화 LG U+ 류민기 2014-09-29
200190 기타 씽크빅 김문정 2014-09-29
200187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김찬기 2014-09-29
200186 식음료 수일 한기석 2014-09-29
200185 통신

처리중

TCN위약금
김영숙 2014-09-29
200184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최광석 2014-09-29
200183 기타 개인 박상욱 2014-09-29
200178 생활용품 ok multi 정소연 2014-09-29
200177 기타 한별트레이드 블라인드 2014-09-29
200174 서비스 현대택배 유연일 2014-09-29
200173 기타 씨에프028인터내셔 임국경 2014-09-29
200172 서비스 삼성전자 정말희 2014-09-29
200171 기타 홈앤쇼핑, 노랑풍선 박수연 2014-09-29
200169 유통 세림화장품 서원주 2014-09-29
200168 서비스 MG자산관리 정상호 2014-09-29
200167 자동차 다본다 서비스 불량 박상환 2014-09-29
200166 휴대전화 KT 이희헌 2014-09-29
200160 기타 5653 블라인드 2014-09-29
200159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김미회 2014-09-29
200158 digital 한진택배 김승혁 2014-09-29
200157 생활용품 제이제이몰 이근희 2014-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