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요금제의 불편한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무제한 요금제의 불편한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열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9-21 23:14:01

본문

제가 얼마나 화가 나고 열이 받는지 이렇게 나마  메일을 보내니 한번씩 읽어 보시고
부득 저가치 어처구니 없는일 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KT무제한 요금제의 불편한 진실


안녕하세요?
저는 KT 67000원 완전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8월달부터 KT에서 문자가 오던군요
600회선 넘어서 문자 그리고 800회선 넘어서 문자 그리고
1000회선 넘어서 문자.. (여기서 1000회선이 넘으면 1.8원이라는 요금이 부과됩니다)

아무생각없이  8월달에는 그냥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9월달 중순쯤에 핸드폰 사용요금 명세표가 왔는데
무제한 67000원짜리 요금에 전화요금 50.564라는 국내 통화료가 더 나왔어요
총전화요금만 117.564원입니다

궁금해서 KT에 전화 해서 물어보니 한다는 말이 1.000회선이 넘으면 요금이
더 부과가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무제한 67.000원 요금인데...
왜? 요금이 부과 되는것이냐고 했더니 정부시책에 따라서 (8월1일)부터 1.000회선이 넘으면 요금이 더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런 도대체 무제한 요금의 뜻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달라고 하니까?
1.000회선 이하를 사용하면 무제한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문자는 누가 보내는것이냐고 물어더니 고작 한다는 말이 컴퓨터에 저장 되어서 자동으로 발송 된다고 합니다 제가 KT 고작 우리나라 25%중에 1.000회선 이상 사용하는 사람들이 도대체 몇%인지 전화 한통해줄 시간이 없는건지 아님 나몰라 하는것인지 물어더니 당연히 대답을 하지 못하던군요
그래서 1.000회선이 넘으면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하고 물어더니..
1.000회선 넘으면 고객센타로 전화나 아님 가까운 지점으로 가면 서류 작성하면 하루에서
이틀 지나면 서류 검토후 승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럼 승인 되는동안 나오는 요금은 제가 부담을 해야지 되는것인가요?

그래서 제가 직업이 택배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3.000회선 정도 사용을 하니 나에게 맡는 요금제를 알아보아 달라고 하니 고작 한다는 말이 고객님한데는 맞는 요금제가 없어서 매달
1.000회선이 넘으면 고객센타나 가까운 지점에 방문해서 서류 작성후 검토하여 승인후 해준다고 하네요..

토요일 아침에 KT에서 아침에 문자가 왔어요

1.000회선이 넘어서 요금이 부과 된다고요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서류 보내달라고 하니깐
한다는 말이 담당하는 부서가 쉬는날이라고 하네요..

그럼 문자를 보내지 말던지 아무니 컴퓨터에 저장이 되어다고 하더라고.. 고객센타담당부서쉰다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답...정말 한번더 짜증

 
이 도대체  어느 통신회사 법인지??
광고는 무제한이라고 광고 하고 1.000회선 넘으면 나 몰라라 하는 KT..
처음 가입할때는 그런 이야기 한 마디도 안하고 나중에 1.000회선 넘으면
니가 사용했으니깐  요금 내라고 하는 회사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 말고도  다른사람도 저랑 똑같은 일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KT 역시 무슨 방법을 만들려고 노력을 해야지 하는데 .....그런 생각 좋차 하지 않고 있다는점.....

도대체 이런 회사를 몰 믿고 계속 사용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지만 처음 2년약정만 하지 않았어도 당장이라도 해지 하고 싶습니다
유약금을 확인해보니 670.000원정도 됩니다

제가 화가나고  말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766 식음료 덴마크우유

처리중

계약해지
심은영 2014-09-23
199765 생활용품 MAC 이은규 2014-09-23
199764 유통 양산현대택배 박수봉 2014-09-23
199763 기타 케이스위스 임성남 2014-09-23
199760 생활용품 보루네오 이승희 2014-09-23
199759 식음료 수일통산 한기석 2014-09-23
199758 건설 솔로몬 누수탐지 정희석 2014-09-23
199750 서비스 OST 이미선 2014-09-23
199748 통신 LG U+ 정지협 2014-09-23
199747 digital LG전자 이화룡 2014-09-23
199746 서비스 광명보라카이카페 김미아 2014-09-23
199745 휴대전화 휴대폰액정수리 송미희 2014-09-23
199744 기타 보건복지콜센터 정소라 2014-09-23
199743 통신 cj 헬로비젼

처리중

위약금
김성미 2014-09-22
199738 통신 김노관

처리중

문의
김노관 2014-09-22
199729 휴대전화 LGU+

처리중

추민주 2014-09-22
199725 휴대전화 LG U+ 최영주 2014-09-22
199724 기타 슈즈팡3 김재이 2014-09-22
199723 서비스 서면스킨앤바디

처리중

피부발진
황진이 2014-09-22
199722 자동차 동부화재 김지훈 2014-09-22
199721 휴대전화 SAMSUNG 박철완 2014-09-22
199720 기타 파티칼라 김묘선 2014-09-22
199704 생활용품 르미엘 윤영국 2014-09-22
199703 서비스 인터파크 김도희 2014-09-22
199702 생활가전 대우전자 조미라 2014-09-22
199696 통신 LG U+

처리

LG U+
김류하 2014-09-22
199692 기타 THE AKA 김진선 2014-09-22
199691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명옥 2014-09-22
199690 통신 행복한사회 2014-09-22
199689 서비스 대왕신발 김가람 2014-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