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제 보험 해지 이것 저것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화제 ] 흥국화제 보험 해지 이것 저것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4-09-24 01:19:36

본문

오늘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10년 가까이 들었던 흥국화제보험을 손해를 감수하며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11시40분경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받고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팩스로 보내달라고해서 보냈습니다.. 오후 1시 38분경 문자로 통장 계좌번호가 확인이 안된다는 문자를 보내왔고 조금있다  흥국화제 콜센터로 전화가왔습니다.. 다른건 다 확인이 되는데 계좌번호와 이름이 확인이안된다고 하더군요.. 전 이런 경험이 있어서 최대한 찐하게 명암을 살려서 팩스를 보냈습니다..
이해가안가 직원에게 신분증도 같이 보냈는데 거긴 선명하냐고냐고 물었습니다.. 신분증은 원래선명해서 괜찬다고 하더군요... 조그만 글짜로 되어있는 신분증 이름은 잘 들어갔는데그보다 크게 세겨져있는 통장에 숫자와 이름은 하나도 식별하기 어렵다는 말만하더군요...

저는 그러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직원 왈 그건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하더군요.. 할수없이 다시 한번 팩스를 보내주었습니다..

아무 소식도없고 해서 전 잘 처리가 되는줄 알고.. 직장 업무를 보고있었는데..

오후 5시21분에 문자가 왔습니다.. 계좌번호가 확인이 안되니 메일로 전송을 해달라더군요..
전 그시간에 통장을 직장에두고 잠시 외출 중이었습니다.. 부라부라 직장으로가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메일로 사진 한장을 전송하고 콜 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그 시간이 오후 5시 56분 메일 보냈으니 빨리 처리좀 해달라고... 조금있다 콜 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메일 용량이 커서 보안에 걸려 보안팀에 알아봐야되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사진 한장을 핸드폰으로 메일 전송 보냈는데 용량이 커서 보안에 걸려 메일을 확인할수가 없다는게...
 
큰 그룹에 속해있는 흥국화재에서 사진 한장이 첨부된 메일이 용량이커서 보안에 걸린다는 말을
여러분들은  믿겠습니까????

그 뒤가 더 과관입니다..

그 직원 왈 팀장님 전화번호를 알려줄터니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면 내일 아침 일찍 처리해주겠다고...

내가 맨처음 보낸 팩스에서 계좌번호가 확인이 안될을때 직원에게 사직찍어 보내주겠다고 했을때는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하더니 통화 중에 6시가 넘고 제가 강력하게 항이하니까 그때서야 사진찍어 보내달라고..
그러면 오늘도 아닌 내일 처리해주겠다고...

열이 받더군요... 오늘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서 해결해야되는 일이 있어 10년 가까이 부은 보험을 손해를 감수하면서 해약해야되는 고객에 마음은 해아려주지 못하고.. 흥국화제의 엉터리 같은 씨스템과 직원에 안일한 일처리로 제가 감안해야되는 아픔은 어찌해야되는지...

흥국화제 가입을 할때는 간 쓸게 다 줄것 처럼 말을하더니..
내가 손해보고 해약하는 보험도 이렇게 어려우니.. 기간 다 체우고 만기 해지시나...
사고나 건강이 안좋아 보험금을 타려는 이 들은 얼마나 어렵고 일 처리가 잘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내요..

저 세벽에 지금 들어왔내요..
오늘 보험해지 못되 금전적으로 손해본거는 그렇다해도 욕먹고.. 신용 떨어진거에 치가 떨리내요..

신분증에 써있는 작은 글씨는 보이지만 그보다 큰 글씨는 수신이 안된다는 팩스를 쓰는 것과
시진한장 첨부된  메일이 용량이커서 보안에 걸려 수신이 안된다는 회사가 과연 우리가 가입한 보험들은
무사하게 운용을 할수있을지 궁굼하내요..

제가 피해본 사항을 누가 책임지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랫동안 불입하셨던 보험 해지요청후 보험금 수령하는 과정에서의 부실하고 무책임한 보험사의 서비스 형태에 정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1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세탁기 A/S
최종란 2014-09-28
200143 기타 백성당 황형민 2014-09-28
200142 기타 shop-nu

처리중

환불문의
한은정 2014-09-28
200141 기타 늘푸른여행사 차유선 2014-09-28
200140 생활용품 로젠택배 김태현 2014-09-28
200139 통신 부천방송 최광산 2014-09-28
200138 서비스 윤택그린

처리중

이사청소
이지윤 2014-09-28
200137 휴대전화 엘지전바

처리중

모뎀불량
기상선 2014-09-27
200136 기타 골드21 박은지 2014-09-27
200135 서비스 진헤어 정한슬 2014-09-27
200134 서비스 삼천리자전거 권성현 2014-09-27
200133 생활용품 깨순이네수공예 김창균 2014-09-27
200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섭 2014-09-27
200131 서비스 포항시외버스 배희정 2014-09-27
200130 기타 경동나비엔 고은선 2014-09-27
200129 식음료 문경참사랑농장 김태훈 2014-09-27
200128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홍성찬 2014-09-27
200127 기타 멜로우 박서정 2014-09-27
200126 기타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27
200125 통신 KT 최선영 2014-09-27
200116 기타 jhh 2014-09-26
200115 기타 카페거래 안현정 2014-09-26
200106 digital 프린토스 정명제 2014-09-26
200105 기타 g마켓 박영란 2014-09-26
200104 식음료 한려수도건어물 김성은 2014-09-26
200103 digital 광미산업

처리중

노트북
이재홍 2014-09-26
200102 기타 엔씨소프트 정규찬 2014-09-26
200101 식음료 한솥도시락

처리

사진
kohoko 2014-09-26
200100 식음료 한솥도시락 kohoko 2014-09-26
200099 digital KT 김대성 2014-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