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에서 해피콜진공냄비를 구입한지 10여일간의 악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에서 해피콜진공냄비를 구입한지 10여일간의 악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순자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4-09-25 11:19:08

본문

해피콜진공냄비세트를 229000원구입하고 기쁜 마음에 열심히 쓰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냄비뚜껑의 패킹이 빠지는 겁니다.
그래서 홈쇼핑에 연락을 했죠.
저의 요구사항은 냄비에 대해 알고 싶고 패킹이 빠지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했더니 냄비뚜껑불량인듯 하다고 냄비뚜껑을 교환해 준다기에 그렇구나 생각했죠.
현대홈쇼핑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패킹만교환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더 원했죠.
여러 차례 전화가 오가고 힘든 나날들이 지속되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안내를 해 줄 듯 하더니 안해 주고 어제는 교환이 패킹만 된다더니 갑자기 냄비 뚜껑이 왔네요.
그리고 반품관계로 골치가 아파졌고 그래서 저는 다시 제품에 대한 안내를 듣고 싶었는데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만 들었네요.
어제 현대홈쇼핑과 통화를 하고 저는 제품회사인 해피콜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겁을 했습니다.
냄비를 샀는데 냄비의 패킹을 약1년주기로 교체해야하다는 것입니다.
단 한번의 설명도 안했던 현대홈쇼핑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냄비뚜껑을 세울 떄는 뜨거운 물에 손이 데일까 조심해야하고...

그래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현대홈쇼핑이 사과와 함께
앞으로 제품의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것은 안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품에 대해서
1. 고무패킹은 소모품으로 일반냄비에는 없는 약1년주기의 패킹교체가 있다는 것
2. 증기배출구에 뜨꺼운 물이 고여 손을 데일 수 있다는 것

고객들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제한한 행위는 분명한 기만행위에 속한다고 여겨지네요.

제품판매에만 여념이 없어 고객이 불편해 할 특히 알면 절대로 구입을 안할 내용을 싹 빼고 방송한다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용한 제품은 반품이 불가하다고 알고 있어 전체 제품을 반품해 달라고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피해를 줄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현대홈쇼핑에 제기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책임있는 현대홈쇼핑의 사과를 바라고  방송에서 반드시 공개사과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객을 기만한 것에 대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063 기타 크록스 코리아 도영미 2014-09-26
200062 통신 시놀로지 에이블스토 김재은 2014-09-26
200061 휴대전화 홈플러스 손기용 2014-09-26
200060 휴대전화 성포동성당 박성인 2014-09-26
200059 생활가전 LG U + 김유광 2014-09-26
200046 기타 매일경제 피해자 2014-09-26
200045 통신 KT 류재원 2014-09-26
200044 통신 ks-life

처리중

사기
박래달 2014-09-26
20004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양윤옥 2014-09-26
200042 기타 bello

처리중

브라인드
원유숙 2014-09-26
200037 기타 11번가 반혜영 2014-09-26
200035 서비스 창대 종합개발 김미자 2014-09-26
200034 digital sk 브로드밴드 이효선 2014-09-26
200033 기타 셀르엘 김아영 2014-09-26
200032 기타 자전거 빌리지 정명화 2014-09-25
200031 기타 자전거빌리지 정명화 2014-09-25
200025 기타 티몬 이슬 2014-09-25
200024 생활가전 홍대가구 신혜령 2014-09-25
200023 기타 정연수 2014-09-25
200022 기타 지마켓 김건우 2014-09-25
200011 통신 KT 김예리나 2014-09-25
200010 기타 (주)벤스코리아 김은경 2014-09-25
19999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시영 2014-09-25
199995 기타 에메랄드 스파24시 신명길 2014-09-25
199994 기타 유라이브 나성희 2014-09-25
19999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TV
이은미 2014-09-25
199992 서비스 대우홈이사 다원파파 2014-09-25
199991 기타 영훈비토익 박은하 2014-09-25
199979 기타 문방구 심지원 2014-09-25
199973 기타 Studhomme 이정복 2014-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