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사기당한것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성당 ] 금은방 사기당한것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형민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9-28 17:36:24

본문

사진에 보시다싶이 주문과 동시에 전액완불처리를 했습니다.
주문할때까지만 일주일이면 나온다고 하여 완불해주었던거였고,
자주 이용하던 금방이여서 완불처리에대한 의심이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찾으러가보니 공장핑계를 대며 또 일주일을미루고 그렇게 이주가넘게 밀어가더니
심지어 이제는 제번호가 뜨면 전화도 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접매장에 찾아가면 다른손님들한테 물건을 팔고계시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환불해달라고하면 금방나온다고 죄송하다고 또 일주일 미루시고.
지인분한테 부탁받은 물건이랑 같이 주문을 넣어준거라 저도 상황이 난감해져서
지인이 자꾸 왜안나오냐고 재촉해서 저도괜히 소개시켜줬다가 상황이난감해졌으니깐 환불처리해달라고
하였더니 9월26일까지 안나오면 환불처리해주신다고 꼭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9월26일날 전화하니 갑자기 어머니가 상을 당하셨다고 내일 환불해주시겠다고..
정말짜증나고 화가났지만 그래도 상을당하신거라고 하니깐 하루더기다리겠다는심정으로 알겠다고 하고
하루 더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전화하니 핸드폰이 꺼져있네요.
이거 아무래도 사기같은데..환불받을수있게끔 좀 도와주세요.
최근에 제가 종종 매장에들렸을때 저뿐만이아니라
다른손님들도 왜이렇게 약속을 안지키시냐며 환불해달라는경우를 많이봤었습니다.
그래서 더 불안한맘도 크고 이분 약속이란개념이 아예없으시고 이제는 아예 핸드폰끄고 연락두절이시네요.
3,470,000원 완불처리해드렸고,물건나오기로한날이 지나 환불해달라고 수도없이 말씀드렸었고
물건나오기로 한날이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다른피해자가 더생기지않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150 생활용품 왓슨스 Jane 2014-09-28
200149 기타 티몬 이봄 2014-09-28
200148 digital KT 채윤경 2014-09-28
200147 서비스 원주 노랑머리미용실 김은지 2014-09-28
200146 서비스 원주 노랑머리 김은지 2014-09-28
200145 기타 네파 이승훈 2014-09-28
2001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세탁기 A/S
최종란 2014-09-28
열람중 기타 백성당 황형민 2014-09-28
200142 기타 shop-nu

처리중

환불문의
한은정 2014-09-28
200141 기타 늘푸른여행사 차유선 2014-09-28
200140 생활용품 로젠택배 김태현 2014-09-28
200139 통신 부천방송 최광산 2014-09-28
200138 서비스 윤택그린

처리중

이사청소
이지윤 2014-09-28
200137 휴대전화 엘지전바

처리중

모뎀불량
기상선 2014-09-27
200136 기타 골드21 박은지 2014-09-27
200135 서비스 진헤어 정한슬 2014-09-27
200134 서비스 삼천리자전거 권성현 2014-09-27
200133 생활용품 깨순이네수공예 김창균 2014-09-27
200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지섭 2014-09-27
200131 서비스 포항시외버스 배희정 2014-09-27
200130 기타 경동나비엔 고은선 2014-09-27
200129 식음료 문경참사랑농장 김태훈 2014-09-27
200128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홍성찬 2014-09-27
200127 기타 멜로우 박서정 2014-09-27
200126 기타 몬스토어 조민재 2014-09-27
200125 통신 KT 최선영 2014-09-27
200116 기타 jhh 2014-09-26
200115 기타 카페거래 안현정 2014-09-26
200106 digital 프린토스 정명제 2014-09-26
200105 기타 g마켓 박영란 2014-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