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수준미달 네비게이션 업데이트에 12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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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 아우디 수준미달 네비게이션 업데이트에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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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성민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9-03 1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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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에 아우디 A7을 구입하여 운행하는 사람으로 이 차의 네비게이터를 고발합니다.
이 차에 장착된 네비게이터는 아우디 쪽에서도 시인한 바 문제가 많습니다.(아우디 코리아 고객지원 센터 팀장이랑 통화한 내용도 있습니다) 아우디에서 우리나라의 네비게이터를 사용하다가 자체 개발을하여 장착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간선도로들 중 어떤 것들은(예,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건도로 등) 인식을 못하는 지 엉뚱한 곳으로 안내합니다. 물론 때로는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하기는 하지만 시내 도로를 구불구불 돌아서 가게 안내합니다. 제가 차를 다른 차에 받쳐서 동일한 차종을 렌트받아 탄적이 있습니다. 불과 5개월 후에 나온차였습니다. 그 차의 네비게이터는 그런대로 운행하는 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아우디 차량의 일부 연식에 수준 미달의 네비게이터를 달아 놓고 업데이트를 6개월 이상 기다려 놓게 하고서 이제 업데이트를 하려면 무려 12만원의 돈을 내라고 합니다. 자신들의 수준 미달의 기술을 우리나라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소비자가 봉입니까?
이 것은 리콜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수준이 되는 데 최신 정보가 입력이 안되서 더 나은 편의를 위해서 소비자보고 돈을 지불하라면 그 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의 소프트 웨어를 달아 놓고서 그 것도 자신들의 기술력 미숙으로 인하여 멀쩡한 화면을 그대로 방치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만들어 놓고서 돈은 한국소비자가 내라는 게 말이됩니까?
우리나라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 꼭 좀 힘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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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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