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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로마트 ] 대형마트에서 이러시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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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민영덕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4-09-21 15: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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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까이 있는 진로마트에서  쇼핑을 하던중  4800원 하던 사과 한봉지를 3000원에 떨이 판매를
하는군요. 한봉지 사들고  집에와 냉장고에 넣었다 4일후 먹으려고 비닐봉지를  뜯었더니
콩자국나듯  썩은겁니다. 6개중 3개는  먹기어려운 지경이고 3개는 겉이 괜찬았어요.
마트에  쇼핑 할 일도 있어 들고 가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쇼핑을 하고 오면 환불 해 준다기에 마치고 갔더니  얘기가 달라 지는군요
사과는 당일 아니면 환불이 곤란하다며  직원이 사과를 칼로 잘라 속을 보이며 속은 괜찬으니
먹을 만 한것 아니냐.. 하는군요.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
그러더니 사과 한개 줄터이니 그걸로 끝내자는 말투..  정말 기가 차서.

내가 사과를 들고 간것은 아무리 떨이팔이로  싸게 팔더라도  상품가치가  없는것은
팔지 말라는 메세지를 주기 위함인데  옛다  사과한개 먹고 떨어저라  하는식의
직원들 태도는 정말  불쾌했고
대형마트에서 아무리 작은 액수의  사과 한봉지이지만  기간지났다고  환불 안된다는 것도
이해 안됩니다.
이마트나, 코스트코, 롯데마트에서 어떻게 고객에게 대하는지  벤치마킹 좀 하세요.

그자리에서  사과를 사진찍어 증거로 남겨놨고 직원들도 봤으니  아니라고 부인은
못할겁니다.

내가 좀 손해본거로 생각 할 터이니  이런일이 또 있어서는 곤란합니다.
더우기 직원들 고객 대하는 태도도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트에서 구입하신 사과가 상해 무척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매한 과일, 야채류가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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