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밀폐창호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방건설 ] 아파트 복도밀폐창호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진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4-09-11 23:22:45

본문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대방입주 예정자 입니다. 요즘 아파트들은 소방법에 의해서 복도,계단창호가 밀폐형 아니면 자동개폐형으로 해야 한다더군요. 일반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밀폐형은 당연히 저렴할것이고 자동개폐형은 누가봐도 가격이 좀 나가겠거니 하고 생각되실겁니다. 
 이 두가지를 놓고 자재선택을 하라한다면 건설사들은 당연히 저렴한 밀폐형을 선택하겠지요. 건설사들의 양심에 맡기는 이런 법을 누가 만들었나요? 
 새집에 들어가면 당연히 발암물질이 거진 1년간은 나올게 뻔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명지는 바다와 강으로 둘러쌓인 특성상 아주 습한 지역입니다. 밀폐형창호로 인해 습기에 취약한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잦다고합니다. 타지역에선 여름에 밀폐창호의 습기로 인해 1시간째 엘리베이터에 갖힌 사고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안전과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를 소방법이란 핑게로 건설사의 양심에 맡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명지국제신도시에 주변 아파트들은 지역특성상 습기가 많은것을 고려하여 복도 창문을 자동개폐형으로 다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방건설만 유독 자기네 이익을 먼저 앞세워 주민의 안전과 건강은 뒤로하고 소방법만 먼저 탓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제일 비싸게 분양해놓고 왜 우린 발암물질 다 들여마시고, 습기로인한 잦은 엘리베이터고장을 감안하고 살아야합니까?
제발 법으로 아무 문제없다고 떠드는 건설사의 편을 들어줄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의 창호공사 관련하여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060 유통 로젠택배 에이프로논술학원 2014-09-12
199054 기타 김제시 김태형 2014-09-12
199053 휴대전화 SK텔링크 이서진 2014-09-12
199052 생활가전 옥션 조용수 2014-09-12
199051 통신 kt 올레 요금변경 백병주 2014-09-12
199050 자동차 대원자동차공업사 유민호 2014-09-12
199049 서비스 워터파크 김은영 2014-09-12
199048 건설 라마다송도호텔 박경오 2014-09-12
199047 기타 동방칼라디지털현상소 이윤아 2014-09-12
199046 기타 AKA몰 이현주 2014-09-12
199045 기타 인터월드 김 성훈 2014-09-12
199044 기타 (주)디에스패션 김형섭 2014-09-12
199043 기타 텐스토리 이지영 2014-09-12
199042 통신 KT 신호승 2014-09-12
199027 기타 하나가구 박상윤 2014-09-12
199016 유통 KGB택배 한용우 2014-09-12
199012 생활가전 LG전자 배난초 2014-09-12
199010 휴대전화 마산MJ텔레콤 김혜리 2014-09-12
199005 서비스 bizpoint 박길진 2014-09-12
199003 유통 완도바다수산 주미열 2014-09-12
199002 건설 (주)대방건설 장시환 2014-09-12
199001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김계원 2014-09-12
199000 휴대전화 아이폰코리아 강성준 2014-09-12
198999 생활가전 현대H몰, 현대택배 김명산 2014-09-12
198998 서비스 자연머리 정은주 2014-09-12
198997 기타 소사료업체 박한용 2014-09-12
198996 식음료 (주)바우글로벌 백순자 2014-09-12
198995 생활가전 삼성전자고객센터 길보람 2014-09-12
198994 기타 간지케이스 장상용 2014-09-11
열람중 건설 대방건설 최현진 2014-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