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밀폐창호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방건설 ] 아파트 복도밀폐창호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9-11 23:22:45

본문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대방입주 예정자 입니다. 요즘 아파트들은 소방법에 의해서 복도,계단창호가 밀폐형 아니면 자동개폐형으로 해야 한다더군요. 일반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밀폐형은 당연히 저렴할것이고 자동개폐형은 누가봐도 가격이 좀 나가겠거니 하고 생각되실겁니다. 
 이 두가지를 놓고 자재선택을 하라한다면 건설사들은 당연히 저렴한 밀폐형을 선택하겠지요. 건설사들의 양심에 맡기는 이런 법을 누가 만들었나요? 
 새집에 들어가면 당연히 발암물질이 거진 1년간은 나올게 뻔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명지는 바다와 강으로 둘러쌓인 특성상 아주 습한 지역입니다. 밀폐형창호로 인해 습기에 취약한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잦다고합니다. 타지역에선 여름에 밀폐창호의 습기로 인해 1시간째 엘리베이터에 갖힌 사고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안전과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를 소방법이란 핑게로 건설사의 양심에 맡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명지국제신도시에 주변 아파트들은 지역특성상 습기가 많은것을 고려하여 복도 창문을 자동개폐형으로 다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방건설만 유독 자기네 이익을 먼저 앞세워 주민의 안전과 건강은 뒤로하고 소방법만 먼저 탓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제일 비싸게 분양해놓고 왜 우린 발암물질 다 들여마시고, 습기로인한 잦은 엘리베이터고장을 감안하고 살아야합니까?
제발 법으로 아무 문제없다고 떠드는 건설사의 편을 들어줄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의 창호공사 관련하여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9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식원 2014-09-11
198990 기타 포항청우싱크 이소연 2014-09-11
198989 유통 엘리트대리점 박종문 2014-09-11
198984 기타 우림 F&G( 판매 김완순 2014-09-11
198983 기타 붐스타일 서종대 2014-09-11
198982 통신 프린터업체 홍민경 2014-09-11
198981 기타 농수산홈쇼핑 이승민 2014-09-11
1989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노주희 2014-09-11
198979 통신 t-브로드

처리중

t-브로드
박혜연 2014-09-11
198978 금융 롯데카드 육진승 2014-09-11
198977 기타 롯데백화점, 누디진 박소연 2014-09-11
198976 유통 KGB택배 정인수 2014-09-11
198967 기타 로이드 김은영 2014-09-11
198960 휴대전화 마산MJ대리점 김혜리 2014-09-11
19895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양범 2014-09-11
198958 기타 독일지멘스청주센터 이은아 2014-09-11
198957 생활용품 오대준 2014-09-11
198956 통신 케이티 탁지영 2014-09-11
198952 통신 sk텔레콤 최일태 2014-09-11
19894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모현자 2014-09-11
19894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성진 2014-09-11
198947 휴대전화 나눔텔레콤 김성미 2014-09-11
198946 서비스 bizpoint 박길진 2014-09-11
198945 기타 리스공 손상근 2014-09-11
198944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최희수 2014-09-11
1989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승경 2014-09-11
198933 digital 롯데홈쇼핑 황중영 2014-09-11
198932 기타 11번가 우유진 2014-09-11
19893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이세아 2014-09-11
198930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배달지연
육영희 2014-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