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11번가의 행동에 매우 화가나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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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하나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4-08-21 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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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이렇게 화가 나는거는 6월에 저는 에이플러스 오리털점퍼 특가를 나온거를 구매했습니다. 판매량은 2개인가 그랬습니다. 저는 구매를 했고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11번가에 연락하니 판매자에게 연락하게 한다고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 저는 판매자에게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지금 입사한지 얼마 안되 제 주문건을 몰랐다는 겁니다. 그리고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했고 전화해서는 물건이 없는 거 같다 취소해달라는 겁니다. 저는 제가 주문한지 1주일이나 지났고 제가 먼저 연락드렸고 그리고 같은 물건을 다른 곳에서는 판매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안된다고 했더니 판매자가 전국에 1개정도는 있는 거 같으니 다시 확인하겠다고 해놓고 카드취소 문자가 왔습니다. 화가나서 11번가에 전화했더니 판매자가 취소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결제하고 1주일이나 기다리고 판매자가 연락도 없어 제가 연락했더니 찾아준다 해놓고선 취소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취소가 안된다는 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손해분까지 보상을 받아야 겠습니다. 지난번 제가 사용한 마일리지를 포인트처럼 사용한 이벤트날 구매해서 그 사용한 마일리지를 포인트로만 교환받았는데 지금 또 찾아보니 색상은 다르나 같은 모델 물건이 판매중입니다. 그것도 제가 구매했던 akmall에서요
그리고 11번가 이번 상담사 심혜령씨가 11번가에서 판매자가 취소하려면 고객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규정이 원칙인데 그 판매자는 규정을 어기고 취소했는데 11번가는 제제를 가한다는데 그게 제게 무슨 의미입니까?
저는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리고 더 선임관리자를 연결해 주고 그 상품은 배송이 되긴 하는거냐고 물었는데
이번 상담사는 선임관리자가 11번가 프로세스에 대해 문의를 하거나 배송에 대해 문의를 하거나 둘 중 하나만 문의하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저보고 배송에 대한 문의를 취소하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되냐고 장난치냐고 했더니 또 배송에 대해 알아본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판매자가 오늘 제가 5번이나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고 11번가에서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리 큰 샵의 판매자라도 저는 제가 왜 이런 처우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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