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님의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첸택배 ] 택배 기사님의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태용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9-01 18:57:22

본문

오늘 로젠택배에서 배달 왔답니다.그러나 집엔 아무도 없었고 노모 휴대폰으로 전화했었는데 그때 노모의 휴대폰이 밧데리 방전 상태였읍니다.바로 문자로 동네 마트에 맡겨놨으니 찾아 가라는 것입니다.문자는 오전에 왔었고 제가 확인한건 오후6시30분경 입니다.

문제는 제가 그마트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것입니다.해서 택배기사님께 사정 이야기를 하니 마트가 어디쯤에 있으니 무조건 찾아 가라는것입니다.
이건 무슨경우 입니까?

이거 조치 취할방법이 없읍니까? 이건 택배비많 받아만먹고 말겠다는것으로 보입니다.소비자인 저로선 이렇게 당해도 되는건가요?

분한마음이 풀리지가 않습니다.제발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맡겨놓았다던 마트가 어디인지 알수없어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893 식음료 임실치즈피자 전광식 2014-09-10
198892 식음료 임실치즈피자 전광식 2014-09-10
198889 기타 태림스포츠 김준수 2014-09-10
198888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영주 2014-09-10
198882 기타 인터파크 도서 이중관 2014-09-10
198879 서비스 이와키 드라이버골프

처리중

A/S
(주)새한터개발 2014-09-10
198878 자동차 합)기풍렌트 주현미 2014-09-10
198877 서비스 용산드래곤스파 신미경 2014-09-10
198875 자동차 합)기풍렌트 주형미 2014-09-10
198874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현주 2014-09-10
198872 생활가전 엘지전자 최내현 2014-09-10
198860 유통 티몬 김영 2014-09-10
198859 자동차 타이어하우스

처리중

타이어림
이승현 2014-09-10
198855 서비스 나운동 이바돔감자탕 장미경 2014-09-09
198854 서비스 스타트원 헬스장 피해자 2014-09-09
198853 금융 MO패밀리뷔페 안원호 2014-09-09
198852 생활가전 딤체 김성연 2014-09-09
198850 통신 DMD교역상사 kimseoul02 2014-09-09
198849 생활용품 개인 김종성 2014-09-08
198848 식음료 롯데리아 조유정 2014-09-08
19884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일태 2014-09-08
198846 휴대전화 하이마트 중계점 채성원 2014-09-07
198845 기타 늘푸른약국 장명하 2014-09-07
198844 식음료 광릉숯불구이 이준철 2014-09-07
198843 서비스 천일고려운수회사

처리중

승차거부
손채곤 2014-09-07
198842 생활가전 LG 오경아 2014-09-06
198841 서비스 옥션 이베이 이정준 2014-09-06
198840 기타 태림스포츠 김준수 2014-09-06
198837 금융 AIA보험사 이종옥 2014-09-06
198823 서비스 글로벌아포스티유 김정현 2014-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