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아포스티유 ] 글로벌 아폭스티유 대행업체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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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9-06 0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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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서만 급행 7일이 가능하다고 하여 홈페이지에 있는 핸드폰번호를 통해 연락하여 8월 22일 강남역에 위치한 글로벌 아포스티유를 방문하였습니다. 여권사본, 졸업장원본, 성적표 원본, 졸업 증명 이메일을 요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보통 금액이 33만원인데, 기간이 2~3주가 걸리고, 급행으로 하면 43만원인대신 9월 5일까지 아포스티유 공증을 해주겠다고 하여, 아버지가 당일 급행 43만원을 계좌이체를 하셨고, 확인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날 당시, 담당자인 김한흥 부장이란 사람이 9월 2일까지, 서류를 돌려받을 수있는 날짜를 알려주겠다고 하였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1일날 문자로 물어보니, 추석 지나고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계약일날 약속한 바와 달라 전화를 해보니, 트래킹 번호가 나오지 않아 모르겠다 하였고, 그다음날 오전에나 정확히 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다급한 마음에 이메일로, 문서가 추석 지내고 도착하면 환불을 해주고, 대학원에 이를 설명하는 메일을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자 답으로는 9월 6일까지인걸로 알고 있다하였고, 그다음날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을 답이 없었고, 그다음날에 트랙킹번호를 물었을때는 아예 답이 없었습니다 9월 4일에는 자기가 외무청에 도착한것은 확인하였으나, 트랙킹번호는 모르겠으며, 예정 도착일은 내일 2시이지만 도착을 안하면 급행료를 환불할테니 계좌번호를 알려달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계좌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9월 5일 1시경 전화를 해보니, 5시까지 기다려야 알겠다는 말을 했고, 오늘은 6시 넘어서까지 근무하겠다며 제가 방문하는것을 간접적으로 막았습니다. 추석 후에 도착하면 서류를 우편으로 붙혀주겠다하여 집주소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날 7시 47분에 문자로, 호주 변호사업자가 서류를 분실하였다고 환불 불가이고 호주 업자를 한국 경찰에 고발하라며, 자기네는 대행업체이니 책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문자를 보낸 순간부터 전화연락이 되지 않고, 호주 변호사라는 사람에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그쪽 핸드폰 번호를 저장하지 않았는데, 제 카카오톡에 먼저 추가된걸로 보아 제 번호를 저장한것이 확실한데, 매번 연락을 할때면 누군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이름을 묻고, 바빠서 정신이 없다고 했습니다.일을 늦게 처리하는것이 아니라 서류를 잃어버렸다니, 저는 호주 학교에 연락을 취해 졸업장을 재발급받고, 다시 사비를 들여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아 대학원에 제출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제 여권사본에 나온 정보, 핸드폰번호, 집주소, 계좌번호가 유출 되었는데에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화를 받았을때에, 추석기간에도 전화연락은 가능하게 해놓겠다고 했으면서, 일방적으로 제 전화를 피하는 것으로 보아, 애초에 서류를 호주에 보냈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또한 호주 변호사가 서류를 분실했다면, 그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등을 알려줘야하는데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저는 제가 낸 돈의 환불과, 가능하다면 원본서류를 돌려받고, 8월 22일 에서 현시점까지의 피해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만났던 사람은 김한흥부장 이란 사람이었고(010-5920-0790), 대표자이자 계좌입금을 했던 사람은 강명옥 이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사업자 번호는 101-10-88098이고, 통판:제 2013-서울강남-00655 , 공정거래위원해에 등록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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