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노트북 구입 3일만에 액정이 나갔습니다. 아무짓도 안했는데 고객탓이라며 유상수리만 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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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노버 ] 레노버 노트북 구입 3일만에 액정이 나갔습니다. 아무짓도 안했는데 고객탓이라며 유상수리만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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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8-31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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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노트북을 구매하고 3일만에 액정이 깨졌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레노버 고객센터에서는 자기네는 콜센터라 서비스센터 안내만 할 뿐 고객의 이런 상황을
들어주는 곳이 아니랍니다. 레노버 서비스센터는 이런 상황은 고객센터하고 얘기하라고
합니다. 서로 미루기만 하네요.

레노버 서비스센터에서는 무조건 고객 잘못이라고 합니다. 노트북 외관상
파손의 흔적을 하나도 찾을 수 없는데 액정이 나간 것이 고객 탓이랍니다.
액정이 나가는 건 제품에 하자가 있을 수 없고 무조건 고객탓이란 겁니다.

어떻게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액정이 나가냐 하니 그걸 자기네가 어떻게 아냐며
그건 고객 잘못이니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만 합니다.
절대 자기네가 처리해 줄 수 없다고만 하네요.

노트북 산지 3일도 안됐는데 액정값을 20만원도 넘게 내야 한다고 합니다.
새로 산 노트북 카드값도 나오지 않았는데 추가로 돈을 내야 고칠 수 있다고 하네요.

고객 탓이라 바꿔 주지도 않는 답니다.

제가 무슨 노트북이 내구성이 그리도 약하냐고 노트북이 들고 다니는 편의성을
강조해서 만든 것인데, 떨어뜨리거나 부딫치거나 하지도 않고
단지 가방에 넣어 이동 했을 뿐인데 액정이 망가지다니요? 게다가 노트북 가방에
넣어 이동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저도 다른 노트북을 회사에서도 개인용으로도 여러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저도 노트북 가방에 가지고 다닙니다.

그럼 레노버의 내구성에는 문제가 없는지요? 고객만 탓할 것이 아니라
제품의 내구성도 의심해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파손에 대한 판단도 레노버에서 하면 고객은 누가 보호해 줍니까?
무조건 팔기만 하고 고객을 뒷전으로 하는 레노버는 한국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상 a/s 1년 7일이내 교환 환불 이런거 레노버에서는 안통합니다.

11번가에서 구매 했고 레노버 고객센터 레노버 서비스센터 11번가 고객센터 이리저리 전화하고
찾아가도 봤습니다. 
고객편이 없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120만원이나 주고 조카 선물이라고
산건데 이모양 입니다. 너무나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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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노트북의 액정이 파손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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