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밀 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자연드림 ] 우리밀 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유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8-31 18:23:52

본문

자연드림 우리밀 빵에 대해 언제 부턴가 늘 의혹이 생기는 일이 있어 아무래도 딛고 넘어가야 할듯 합니다. 빵봉투에 표기되어 있는 "우리밀 무항생제유정란 유기우유 유기원당" 이 부분에 하얀스티커로 가리어 붙혀놨더군요. 그래서 물어 보았죠. 우유가 우리거가아니어서 그리 불혔다고 하더군요. 의심없이 믿고 쿠준히 변함없이 사먹었는데요. 빵넣어 주는 종이봉투에도 그런 표시가 있어서입니다. 모두 우리거라는 실을 믿기에 빵은 필히 자연드림을 이용해 왔는데 하얀스티커로 가림한거가 우유 한가지만이 아닌듯해서요. 표기된것들을 모두 가림했거든요. 농산물 위한다고 매장 이용을 하든 안하든 매월 꼬박  만삼천원씩 거냥  통장에서 고스란히 빼갑니다. 또한 매일 이용때마다 이용료도 뗍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의혹을  주는군요. 뭔가 캥기는것이 있으니 모두 그 표기 부분을 가림했겠지요. 소비자에게는 우유만이라고 맸지만요.  믿어어도 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963 휴대전화 kt 이민호 2014-08-27
19796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순영 2014-08-27
197961 생활용품 한일월드 김용한 2014-08-27
197960 생활용품 레노버 이진규 2014-08-27
197959 기타 코오롱스포렉스 유정아 2014-08-27
197958 생활용품

처리중

쌈지 장화
한경희 2014-08-27
197957 서비스 호텔스닷컴 최은우 2014-08-27
197956 서비스 이건마루

처리중

삭제
박지현 2014-08-27
197955 통신 LG전자 이영수 2014-08-27
197954 자동차 개인 신봉일 2014-08-27
197953 통신 통신

처리중

위약금
이승희 2014-08-27
197952 생활가전 컴스컴바인 qmalkjhg 2014-08-27
197951 생활용품 씨엔티드림 이숙희 2014-08-27
197950 서비스 이건마루 박지현 2014-08-27
197941 기타 개인 정웅인 2014-08-27
197940 기타 제이브로스 이명규 2014-08-27
197936 휴대전화 skt 김의환 2014-08-27
197924 자동차 대전오토월드 김응규 2014-08-27
197923 생활용품 (주)꾸멜 윤정섭 2014-08-27
197922 휴대전화 LGU+ 김영현 2014-08-27
197921 생활용품 마켓비 박선재 2014-08-27
197920 기타 오렉스 유홍식 2014-08-27
197919 식음료 디톡스 조민우 2014-08-26
197918 식음료 조민우 2014-08-26
197907 기타 가츠야 jijon27 2014-08-26
197904 기타 위드뉴욕 이새름 2014-08-26
197903 기타 위드뉴욕 이새름 2014-08-26
197902 휴대전화 애플스퀘어 고은정 2014-08-26
197901 기타 컴퓨터

처리중

환불문제
qwert 2014-08-26
197892 서비스 서울피부과

처리중

오진료
박미리 2014-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