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에서 2T제품이 500G로 둔갑해서 배송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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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 인터파크에서 2T제품이 500G로 둔갑해서 배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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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경진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8-23 04: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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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새벽에 마음먹고 다나와를 거처서 인터파크에서 삼성재품 2T 외장하드가 싸게 나와서 샀는데 실상 집에 배송이된 것은 500G제품이 와서 다시 다나와에서 인터파크에 치니까 이 제품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한겁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이실상을 꼭 발켜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인터파크에 들어가서 보니 저 말고 더 있더라구요 저희는 실상 제품의 코드명 보다 앞에서 얘기한 글을 실뢰하고 제품을 사는데 이런점을 노리고 코드명을 모른다고 제품을 바가지른 씌워서 파는 파렴치한 사람들은 사기죄를 받아야됩니다 저말고 다른 사람들이 더 있는데 빨리 조취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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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외장하드의 사양이 다르게 배송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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