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반환 요청 관련하여 성의 없는 대처와 처리 지연으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생명 ] 보험료 반환 요청 관련하여 성의 없는 대처와 처리 지연으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신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4-08-22 09:19:00

본문

교보생명에서 설계사의 권유로 2011년 3월 근로자들의 퇴직금을 월500만원씩 적립을 하였습니다.
계약 당시 은행으로 하고 싶었는데...설계사가 현금으로 700만원을 지원해 줄테니 교보생명으로
근로자 퇴직연금을 가입하라고 해서 여러가지 혜택이 좋은 것 같아서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5개월전 저희가 가입한 상품이 퇴직연금이 아닌 그냥 연금보험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품명이 [원장님을 위한 교보연금보험]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퇴직연금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교보생명에 2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하였고 돌아온 답은 원금 전액을
돌려 줄 수 없으니 해약을 하든지 마음데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해 놓은 상태인데..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다 보니 이렇게 답답한
마음에 고발 글을 올립니다. 알아보니 보험가입시 설계사가 보험료 대납 또는 현금 리베이트를 하면
계약은 무효라고 하는데...교보생명에서는 배 째라는 식입니다..저는 제가 받은 700만원을 돌려주고
계약을 무효처리 하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교보생명 민원실은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며 막무간에로 나오고...금융감독원의 민원은 원래 6개월정도 걸린다고 하니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529 통신 sk인터넷 최일태 2014-08-22
19752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효영 2014-08-22
197527 통신 KT 이정현 2014-08-22
197526 서비스 제일중앙레저 임현정 2014-08-22
197520 기타 나이키 박신휘 2014-08-22
197518 생활용품 마켓비 탁효상 2014-08-22
197517 생활용품 마켓비 탁효상 2014-08-22
197507 식음료 부산역 3층한식당 김성수 2014-08-22
197506 생활용품 광인상사주식회사 송미정 2014-08-22
197505 휴대전화 반디몰 안희주 2014-08-22
197504 식음료 늘푸런영농조합법인 김기하 2014-08-22
197503 휴대전화 LG u+ 남다혜 2014-08-22
197498 기타 유니크스토어 허규석 2014-08-22
197490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은호 2014-08-22
197489 유통 일등교재사

처리중

택배오류
김정환 2014-08-22
197488 기타 옥션 김미선 2014-08-22
197487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손준희 2014-08-22
197486 자동차 쁘띠아르브르 이용순 2014-08-22
197485 통신 아름다운우리집 조정길 2014-08-22
열람중 금융 교보생명 김광신 2014-08-22
197477 기타 소다 사동인 2014-08-22
197476 기타 일개미로지스 윤형민 2014-08-22
197475 생활용품 11번가 김배형 2014-08-22
197458 생활용품 홍콩매니아대행업체 이미경 2014-08-21
197457 기타 명동 밀리오레 모던 허경희 2014-08-21
197456 기타 중고거래 김부영 2014-08-21
197445 식음료 우신농장 김성현 2014-08-21
197444 식음료 우신농장 김성현 2014-08-21
197443 통신 애터미 박동규 2014-08-21
197442 기타 치과 박귀봉 2014-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