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이 자주고장이나서 AS센터 직원에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에어컨이 자주고장이나서 AS센터 직원에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홍섭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4-08-08 00:39:53

본문

에어컨을 작년 5월달에 샀는데 고장이난채로 올해에 수리하려고 내비뒀는데 올해들어서 더워지고 에어컨을 키려고 AS센터 직원을 불렀습니다. 올해들어 3번불렀는데 전부 엉망이네요.
처음 직원을 불렀던건 작년 11월쯤이였습니다. 그 때 불렀던 직원은 제때 왔지만 그때 당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못하고 무상기간이 2년이라고 요번년도에 지켜보고 부르라 했습니다.
올해 들어서 두번째로 직원은 케이블이상으로 케이블 교체시 정상작동된다고 하였지만 계속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세번째로 부른 직원은 두번을 왔다갔는데 실외기의 기판(Pcb)를 교체하였으나 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네번째로 부른 직원은 세번째와 동일한 직원인데 8월6일 7시경에 저희집으로 오기로하였으나 예약이 밀려서 다음날은 8월7일 7시경에 오기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시간인 11시경까지 아무연락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잊고있어서 고객한테 그래도 되냐고 따져물으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 와이프가 받았는데 그 와이프 曰 '이제서 밥먹고 있는데 이 시간에 그렇게 전화해서 따져도 되냐고,위에서 부터 처리하는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셔도 되냐고'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성질을 냈습니다. 전화내용을 녹음하여 경찰에 신고한다하였고 LG 직원의 이름을 알아내어 고소를 하던말던 상관없다고 하였습니다. 에어컨을 저희가 고장낸거도아니고 기기에 문제가 있어서 직원을 부른것 뿐인데 이런식으로 화만나네요. 이건 정당한 고객으로써의 받을수 있는 권리를 무시한 발언인것 같아 여기서 말을 해봅니다. 이런식으로 서비스도 개판인데 LG 제품을 사용해도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여름철에 특성상 에어컨 기사들이 바쁜 스케줄을 알기때문에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다음날로 미뤄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지만 늦어도 늦는다 연락없고 오히려 고객쪽에서 늦은 시간에 전화했다고 되려 욕만 먹은샘이 된거죠. 고객입장에서는 아무리 참고 기다려도 이해할수 없는부분 인 것 같아 이글을 써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934 digital KT 김태훈 2014-08-15
196933 건설 현대디자인 노명자 2014-08-15
196932 식음료 롯데리아 이호섭 2014-08-15
196931 생활용품 고고제이키즈맘 성혜원 2014-08-15
196930 통신 kT 최원용 2014-08-15
196929 기타 옐로우캡택배 정유선 2014-08-15
196928 기타 mix x mix 권효준 2014-08-15
196927 기타 Daum 미디어 웹 오영란 2014-08-15
196925 통신 SK 목태균 2014-08-15
196924 휴대전화 KT/고려신용정보 최윤근 2014-08-15
196923 서비스 대성 로지스틱스 유현애 2014-08-15
196922 휴대전화 올레플라자 의성점 신주연 2014-08-15
196917 생활가전 옥션 김종명 2014-08-15
196916 기타 흥국생명 이장춘 2014-08-15
196912 기타 스타일보이 김태웅 2014-08-15
196904 생활가전 LG전자 ktb30 2014-08-15
19690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수리요망
도기준 2014-08-15
196902 기타 원유로-대표 김원 박성흠 2014-08-15
196901 서비스 답변좀 김선경 2014-08-15
196880 기타 신꼬버꼬

처리중

교환문제
고영미 2014-08-14
196879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정광현 2014-08-14
196878 자동차 브릿지스톤타이어 박일구 2014-08-14
196877 통신 삼성 정광현 2014-08-14
196876 서비스 테라스크린 김상희 2014-08-14
196867 서비스 테라스크린

처리중

사과요구
김상희 2014-08-14
196866 기타 엔터메이트 김일호 2014-08-14
196865 서비스 카페바오 김효림 2014-08-14
196864 기타 올레앤유 신도환 2014-08-14
196863 기타 원엠피티 미비포유 2014-08-14
196862 서비스 경동택배 송복돌 2014-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