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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인터네셔널트레이 ] 이마트 도농점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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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지호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8-14 1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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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일(8/13) 이마트 도농점 방문시 발생한 일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지만 남양주에 사업장을 6월에 오픈한 후로 동농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주거지가 도농점 근처도 아니고 이곳을 방문한지 오래되지 않았기에 당연히 정확한 휴무일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도농점의 위치도 옆사무실의 사장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작일 오후 6시 좀 지나서 이마트 도농점을 방문하려고 차량으로 진행하고 있었고 도농점 앞에서 좌회전 신호를 따라 진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입을 하니 휴무라는 LED문구를 보게 되었고 그 상황에선 앞뒤에 차량이 있었기에 차를 돌릴 수가 없었고 지하주차장을 통해서 다시 출구로 나가려고 했습니다.
지하 주차장으로 진입하려고 하는 순간까지 휴무일엔 지하주차장을 폐쇄한다는 혹은 사용할 수 없다는 어떤 문구도 표지판도 볼수 없었습니다.
지하진입로로 들어서게 되고 이마트 주차장을 통해 다시 출구로 나가야겠다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철컹하는 소리가 들렸고 영문을 모르던 상태(너무 어두웠습니다.)에서 비상등을 켜고 보조석에 있던 저희 직원이 나가보니 쇠사슬이 걸려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뒷차가 배려해준 상태에서 천천히 후진을하며 앞범퍼를 지나 지붕까지 올라온 쇠사슬을 직원이 천천히 내리고 그 밑의 주차장을 통해서 출구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경우 휴무라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고 문구나 표지파이라도 걸어놓으시던지 아님 그 흔한 주차금지 표지만만 있었어도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기에 진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마트 도농점은 그 근처의 주민들만 오는 곳인가요? 저처럼 그 근처에 살지 않지만 가끔 들리는 고객들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것인가요?
주차장 입구의 불은 전부 끄고 야광반사가 되는 아무런 표지판도 없고 어두운 상태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
쇠사슬만 걸어놓는 이게 무슨 서비스인가요?
일단 제 차량에 쇠사슬이 지나간 사진만 먼저 올립니다.
블랙박스로 전부 녹화가 되었으니 영상을 업로드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차량이 파손된 부분 이마트 도농점 측에서 배상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무런 대책을 주시지 안으신다면...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더불어 이와같은 다른 고객의 불편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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