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한테 우롱당한 기분입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대기업한테 우롱당한 기분입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4-08-15 14:58:42

본문

제가 기존에 R3 라는 핸드폰을 쓰고있었고 핸드폰을 분실해서 핸드폰을 바꾸러 갔습니다.
번호는 010 4059 0511 이번호로 바꿧으며 바꾸러갔을때 저는 통신사가 LG인줄 알고 SK 로 번호이동을 시켜달라고
했으며, 확인 조차안하고 서류작성만 한 후 주말이라 월요일날 바로 개통 하게끔 해주겠다고 한뒤 기계를 주었습니다.
개통하면서 제가 SK인 사실을 알게된 통신사측은 제기존 번호를 정지한 후 신규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4달뒤에 정지된걸 해지 해주겠다고 하였고 일단 거기까진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지금 1년이 가까워진지금
아직 해지가안되고 정지되 있는상태란걸 알게되었고 이걸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된다는것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멋대로 정지후 신규를 하고 해제를 시켜준다는 약속도 안지키고 위약금 언급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가입비 유심비 뭐 지원해준것도 하나도없으면서 서비스는 완전 뭐 이따군지 모르겠네요. 그래놓고 대리점 측으로
전화했더니 사장이 바꼇다며 전 사장한테 연락한 후 전화를 준다고 합니다. 오전에 전화했는데 오후까지 연락한통
없고 어이없는게 사장이 바뀌든말든 SK에서 가입을했고 SK 직원한테 가입을했는데 이게 말이됩니까??
그동안 정지하면서 나갔던 비용과 위약금 그리고 정신적인 피해와 지금 낭비하고 있는 시간까지 다 보상받아야겠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여기다가 민원을 신청하네요. 힘없는 소비자를 도와주세요

매장번호입니다 032 579 1147 베라텔레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010 생활용품 111 111 2014-08-18
197009 서비스 현미장원 미용실 안성희 2014-08-18
197008 생활용품 개새끼루루 다윗의권리전문가 2014-08-18
196997 생활가전 LG전자 이승선 2014-08-18
196996 생활용품 lulu옷가게신고 다윗의권리전문가 2014-08-18
196995 통신 LG유플러스 이준희 2014-08-18
196994 휴대전화 김정수 김정수 2014-08-18
196991 통신 LG유플러스(인터넷 이준희 2014-08-18
196985 서비스 호텔 남선희 2014-08-18
196984 서비스 티몬 이태화 2014-08-18
196983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조복남 2014-08-18
196982 생활용품 tamall 이기연 2014-08-18
196981 기타 개인 이은정 2014-08-18
196980 서비스 헤어다이아(서현점) 최수영 2014-08-18
196979 통신 에이씨엔씨 김민수 2014-08-17
196978 생활용품 베니스코스메틱 이기연 2014-08-17
196977 휴대전화 김정수 김정수 2014-08-17
196976 생활용품 겔러리아백화점 이현민 2014-08-17
196975 생활가전 교원웰스 서대천 2014-08-17
196974 기타 월풀토탈크리닝 정종훈 2014-08-16
196973 기타 원앤드원 박정애 2014-08-16
196972 자동차 만남의 주유소 김종명 2014-08-16
196971 서비스 개인 선옥숙 2014-08-16
196970 기타 CJ mall 함정수 2014-08-16
196969 휴대전화 다이소 박다운 2014-08-16
196968 식음료 벽오동 한정식 하은경 2014-08-16
196967 생활용품 개인 정재갑 2014-08-16
196966 기타 프린애드컴 유재우 2014-08-16
196965 자동차 한국지엠 이성태 2014-08-16
1969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영서 2014-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