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196681글이 깨져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h홈쇼핑 ] 아랫글 196681글이 깨져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순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8-13 01:29:14

본문

작년에 gs홈쇼핑에서 18k 다이아몬드(0.3캐럿)반지를 1,790,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우연히 방송을 보고 너무도 황당하여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문의 드립니다.

귀금속 나름 그들이 명품이라 칭하는 제품을 1년만에 80만원을 할인하여 99만원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50% 할인판매이었습니다.
그래서 gs측과도 상담을 했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속상해도, 이해는 해도 어쩔수 없다, 기회의 문제'인것 같다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gs측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판매를 한거라며.....법적으로 문제는 없을지 모르지만,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기망하고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할인하는 것은 너무하는것 아닌가요??
물론 특별적으로 약간의 세일, 계절 상품 판매, 이월상품, 재고처리 판매로 할인을 할 수 있고, 또는 gs측이 말하는 것처럼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품이 있고, 상식적인 기간과 가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원래 99만원에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179만원에 판매한것은 아닌지, 이 상품의 가치까지 의구심이 드는 상태입니다.

먼저 구입한 것이 죄도 아니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할인판매에도 소비자는 대응할 방법이 없는 건가요?

80만원의 가격차이를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적어도 판매처에게 짧은 기간 큰 할인폭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책임도 요구할 수 없는 건가요?

더이상 이렇게 소비자들을 기망하는 판매는 없어져댜한다 생각합니다.
지그은 저 한명으로 80만원의 손해를 보았지만, 예를 들어 작년에 이 반지를 구입한 소비자들이 100명이라고만 어림잡아 계산을 해도 이 차액은 엄청나겠죠? 이것은 대기업의 횡포라 생각듭니다. 때문에 제가 어떠한 보상을 못받더라도 다시는 이런 판매를 할 수 없도록 간절히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대기업을 개인이 상대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점이 많고, 그들도 한명의 고객소리에는 귀기울려 하지 않는 태도에....국가기관의 도움과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074 서비스 미니레지던스 양기원 2014-08-06
196073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카메라
홍윤기 2014-08-06
196072 기타 파인아트 차승아 2014-08-06
19607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수화 2014-08-06
196070 서비스 메이저당구장 이상준 2014-08-06
196069 기타 메디칼베드미트(옥션

처리중

자기기만?
김기준 2014-08-06
196068 기타 코웨이 배철진 2014-08-05
196067 기타 소망하수구 양훈일 2014-08-05
196066 기타 쌀마을닷컴 이준호 2014-08-05
196065 통신 중부방송 신재* 2014-08-05
196050 생활용품 LG전자 양미현 2014-08-05
196049 생활가전 유니크 전예슬 2014-08-05
196048 휴대전화 핸드폰 황병래 2014-08-05
196047 서비스 피어리 결혼 정보회 강귀순 2014-08-05
196044 생활용품 에어부산 강정모 2014-08-05
196042 생활용품 로이첸 냄비 남기영 2014-08-05
196040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김은정 2014-08-05
196037 digital 지오테크 김주미 2014-08-05
196033 휴대전화 개인 윤지혜 2014-08-05
196029 금융 증권방송 불TV 박영규 2014-08-05
196028 기타 수제화 A174 이경아 2014-08-05
196027 생활용품 지마켓 디클럽 김유미 2014-08-05
196026 서비스 고캠프 김승원 2014-08-05
196025 서비스 고캠핑 김승원 2014-08-05
196024 휴대전화 KT을지로직영점 최민정 2014-08-05
196011 기타 조음 홍선영 2014-08-05
196010 기타 중앙일보 인후센터 송창진 2014-08-05
196009 기타 조음 홍선영 2014-08-05
196006 digital G마켓 조미현 2014-08-05
196002 통신 kctv 광주방송 유재호 2014-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