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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비비니스 ] 구독신청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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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호진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7-25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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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지니스에서 경제지를 구독도 안했는데 경제지가 와서 한경비지니스 담당자(여직원,02-360-4841)

에게 전화를 해서 구독 취소를 하였으나 어이가 없게도 담자자는 구독취소할려면 2부 8,000원을 내라고

합니다 사전 연락도 없이 개인에게 무조건 보내서 돈을 내라고 하니 참 기가 막힘니다

8,000원이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고 지금도 우리사회에 이런나쁜 행위를 하는 회사가 있어 가슴이 아픕니다

제발 이런회사를 고발하오니 철저히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행위가 없도록 선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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