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별포인트로 국내통화료 선납 서비스 종료 안내 불충분으로 인한 요금폭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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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KT 별포인트로 국내통화료 선납 서비스 종료 안내 불충분으로 인한 요금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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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순주
  • 조회수 : 1,540회
  • 작성일 : 14-07-31 00: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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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 나서 KT 에 전활 걸었습니다...
그들의 대답은 별포인트 서비스가 종료되어 어떤 식으로도 해결 해 줄수가 없다더군요!!!
시스템에서 아예 빠졌다구요

공지도 안해 주고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냐며 따졌죠
제휴 서비스의 경우 약관이 변경되거나 해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고 해도 크게 상관이 없는 부분이지만
국내 통화료 선납 서비스는 현금과 직결되는 부분인데 문자 서비스도 없이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그러니 그쪽에서 하는 말은 올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띄워 뒀다는 군요.
소비자가 매일같이 들어가 올레 정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하며 사는 한가한 사람들도 아닌데
요금선납 부분을 그렇게 공지하냐고!!! 그럼 홈페이지에 몇일부터 몇일까지 공지했냐 공지 방식은 어떤 방식이었냐를 물었습니다.

 2014년 6월 20일 부터 공지사항에 올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올레닷컴에 들어가자마자 팝업으로 띄워 준것도 아니고 올레닷컴으로 들어가 혜택/멤버십에서 또 올레클럽 들어가 페이지 하단에 공지사항이 있다고!!!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찾기 힘든 공지사항에 196번 글로 등록이 되어 있다는 군요!!!
소비자를 기만해도 유분수지 매일 같이 컴퓨터를 잡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홈페이지를 매일 확인하고 KT 회사 정책이 바뀌었는지, 서비스 변동 사항이 있는지 일일이 체크합니까!!!

이런 경우 문자 서비스라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문자라도 받고 이러면 억울하지도 않다고 하니 개별적으로 문자를 서비스 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들 일부가 스팸문자로 오인해 민원 전화를 많이 줘서 그렇다는 군요

통화료 폭탄 맞아서 전화하는 저에게는 그냥 미안하다 당신이 쓴 요금이니 납부를 해야 한다, 해 줄 수 있는게 없다고만 하더군요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날짜도 애매하게 잘랐더군요 7월 말일도 아니고 21일!!!
저 같은 피해를 본 분들이 한두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어쩔수 없다고 제 주머니의 돈을 가져갑니다.
제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은 3만원, 기업이 챙겨가는 돈은 엄청나겠죠!!!
귀찮아서 그냥 줘 버리고 말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할 수록 괘씸하단 생각이 드네요
저는 요금제 통화분수보다  3만원이란 금액을 통화료로 더 썼습니다.
당연히 별포인트로 선납을 할 생각 이었으니까요
서비스가 종료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미리 선납을 했을꺼고 종료 된다고 KT에게 따질 마음도 없습니다.
회사가 운영을 할때 정책이나 서비스를 이렇게도 바꿔보고 저렇게도 바꿔보고 하는 것이니 말이죠
상담원이 이렇게 또 말하더군요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계획중에 있으니 이해해 달랍니다
저는 더 좋은 정책도 더 좋은 서비스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제가 납부 해야 한다는 그 통신료만 당신들이 처리해 주길 바라고 이제는 이딴식의 공지로
사람들을 갖고 놀지 말아 달라는 겁니다!!!
기업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이것 역시 계란으로 바위치기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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