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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전자 에어컨이 자주고장이나서 AS센터 직원에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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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홍섭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4-08-08 00: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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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작년 5월달에 샀는데 고장이난채로 올해에 수리하려고 내비뒀는데 올해들어서 더워지고 에어컨을 키려고 AS센터 직원을 불렀습니다. 올해들어 3번불렀는데 전부 엉망이네요.
처음 직원을 불렀던건 작년 11월쯤이였습니다. 그 때 불렀던 직원은 제때 왔지만 그때 당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못하고 무상기간이 2년이라고 요번년도에 지켜보고 부르라 했습니다.
올해 들어서 두번째로 직원은 케이블이상으로 케이블 교체시 정상작동된다고 하였지만 계속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세번째로 부른 직원은 두번을 왔다갔는데 실외기의 기판(Pcb)를 교체하였으나 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네번째로 부른 직원은 세번째와 동일한 직원인데 8월6일 7시경에 저희집으로 오기로하였으나 예약이 밀려서 다음날은 8월7일 7시경에 오기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시간인 11시경까지 아무연락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잊고있어서 고객한테 그래도 되냐고 따져물으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 와이프가 받았는데 그 와이프 曰 '이제서 밥먹고 있는데 이 시간에 그렇게 전화해서 따져도 되냐고,위에서 부터 처리하는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셔도 되냐고'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성질을 냈습니다. 전화내용을 녹음하여 경찰에 신고한다하였고 LG 직원의 이름을 알아내어 고소를 하던말던 상관없다고 하였습니다. 에어컨을 저희가 고장낸거도아니고 기기에 문제가 있어서 직원을 부른것 뿐인데 이런식으로 화만나네요. 이건 정당한 고객으로써의 받을수 있는 권리를 무시한 발언인것 같아 여기서 말을 해봅니다. 이런식으로 서비스도 개판인데 LG 제품을 사용해도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여름철에 특성상 에어컨 기사들이 바쁜 스케줄을 알기때문에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다음날로 미뤄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렸지만 늦어도 늦는다 연락없고 오히려 고객쪽에서 늦은 시간에 전화했다고 되려 욕만 먹은샘이 된거죠. 고객입장에서는 아무리 참고 기다려도 이해할수 없는부분 인 것 같아 이글을 써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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