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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 ] 현대해상 자동차 보험의 비도덕적 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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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창선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7-15 21: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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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7월 15일 경기도 송탄지역에서 본인 소유 카스타 승용차 04거 6749를운전 서초동을 경부고속도로를 09시경 운행하던 중 자동차 온도계가 갑자기 상승하여신갈 기점 약 2km 후방에 차량을 급히 피양하고 본냇을 열고 기다리던중 지나가던 경찰에 도움을 받으며 09시15분경 자동차 고장 견인을 요청하고 고장 경유와 함께 지하철과 버스노선이 가까운 현대해상 하이카센터에차량을 인도 해 줄것을 요청하고 경찰의 도움으로 차량을 두고 서초동에 갔으며 사고 접수 후 저의 차량을 하이카 신갈점에 있다고 문자를 받고 차량의 상태등을 묻자 점검후 전화하다고 하였습니다.10시 53분경 신갈 점에서 라지레이터가 께젓으며 팬벨트등 여러곳을 수리해야 하며 수리비가 80만원 이상 발생할것이며 본인 부담으로 수리해야한다고 말하며 정비불량이라는 소리를 하였다. 본인은 급한 용무로 인하여 통화가 불가하니 용무 후 다시 연락하겠다고 말하고 전화기를 껏다. 약 2시간후 본인은 1588-5656현대 콜 센타로 전화를해서 상담 담당자와 통화했으며 정비업소 엔지니에가 라지에이터가 께젓다고하는대 정비불량 사안이 아니며 외부 충격으로 인하여 발생한 사안이기에 자차로 보험 처리해야 올다고 주장하여 콜 센타로부터 하이카 접수번호1407037095를 받고 하이카 신갈점을 찾아 30여분을 택시로 헤매다가 고려 냉장 앞이라는 말을 듣고 신갈 점에 갔습니다.신갈점 하이가에서 접수번호를 주며 수리를 요청하자 신갈점주는 현대 콜 직통 전화를 이용하여수리하라면 하는데 수리비는 현대해상에서 지급 보증해라, 정비불량을 왜 수리하냐는등의 고객의 면전에서 콜 센타 직원을 윽박지르며 자신이 현대 해상 사장이라도 돼는냥 수리를 거부 하는 것이였다. 본인은 또 콜 세타에 전화를 하여 노후로 인하여 라지에이터가 새는것이 아니고 외부 충격에 의하여 파손된것이  현장 엔지니어의 말이 아니냐며 따지자 신갈 점주는 세는것이나 께진것이나 같은 말이라며 말을 바꾸며 수리를 거부했다. 곧이어 현대해상 차량사고 담당자 노진규씨가 현장에 도착하였으며(010-5151-2566) 본인은 노 진규씨에게 저에게 전화를 걸어 차량을 점점하고수리 내역과 견적을 낸 사람이 신갈 점주가 하니라 직원이라고 하기에 차량 정비 자격증을 보여 달라고 하자 보여주지 않았으며 사무실에도 자격증이 없다고 하니 다시 자격증 여부를 묻고 자격증을 보여 줄것을 요구해 달라고하였으나 직원이 없다고 하자 신갈 점주가 와서 노진규씨에게 저 사람 자격증 없다고했다. 본인은 콜 센타와 노진규씨에게 자격이 없는 사람이 차량을 점검하고 견적을 내는 것이 옳은 것인가를 따져 묻자 말이 와전 된것이라고 되풀이 하였으며 현대해상의 부당한 고객 관리와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하여 차량을 정비,수리 견적등을 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본인은 현대해상의 10km견인 써비스로 수원 비상 활주로 도로까지 무상 견인을 받고 5km마다 차량을 주행하고 엔진을 식히고 라지에이터에 물을 보충하며5 회에 걸처 반복하며 거주지인 송탄에18시경 도착하여 가까운 센타에 수리를 요청 수리 비용 30만원에 1시간 30분 만에 엔진 청소까지 다하여서 수리를 하였다.현대 해상은 자격이 없는 자가 함부로 고객의 차량을 점검하고 터무니 없는 수리비를 청구 하는 것은 당연하고 자격이 없는 자의 입장에서 고객을  마음에 상처를 주었으며일반 수리비에300%에 달하는 (부가세 포함) 수리비를 부풀리는 신갈점 하이카 센터에 봉이 되여서 수 많은 고객을 우롱하는 것을 묵인하면서도 신갈 점주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초라한 모습을 고객에게 보여 주면서 무자격자의 견적에 짜맞추어진 서류에 결재를 하고 있는 현대 해상은 반성하고 고객에게 사죄해 마땅하다.고객은 전문 엔지니어의 말에 믿고 따라서 그 대가를 지불하는 힘 없는 고객이며그들의 말을 믿고 따르는 것이다. 자격이 있던 없던 고객은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무자격 자를 직원으로 체용하는 것은 점주의 마음이나 직무를위반하여 위법하라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신갈 점을 돌아서 오는데도 그 무자격자가 태연이 차량을 수리하고 있었다. 참으로 뻔뻔한 모습에 실망을 금치 못하겠다.
현대 해상의 하이카 점의 단호한 조치와 시정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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