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강제권한이 없다니...소비자 고발센터는 왜 있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데이터리턴 ] 법적강제권한이 없다니...소비자 고발센터는 왜 있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혜경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4-08-11 23:32:05

본문

http://www.데이터리턴출장복구센터.com/bbs/index.php
요업체 경남센터에서 노트북 as를받았습니다.
수리를 하고나서 안될경우 100프로 돈을 안내도 된다고 했구요~~
부품교체하고 윈도우 새로 깔고 17만원을 지급했어요..
그런데...윈도우를 새로 깔지 않고..복구만했고...문제가 있어사 그날 바로 연락했어요~~
윈도우 새로 깔아달라고.....
그래서 다시 노트북 가져가서 까는데...뭔가 이상해서 안깔린데요...
공장으로 보내던지..아니면 돈을 환불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담당기사 아직 돈 환불안해주고 있구요..1주일 지났습니다.
중간에 통화할때 점검비 25000원빼고 입금해준다는거예요...
그래서 따졌어요... 처음에는 돈  안내도 된다고 했었고...후에 데이터 리턴 대표번호 전화해서도 확인했어요....지금에 와서 고생한게 아까우니까 돈 달라는거예요...
일단 17만원 전액 여전히 환불안된상태구요...
기사랑 싸운 상태예요...
어떻게 도와주실수 있나요??? 

 
 
 
 
 


담당자 14-08-11 16:42

 
 
아래와 같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법적 강제 권한이 없다???
환불해주기로 했는데...환불을못받았는데....
저는 다시 as를 맡겨야 하는데....
법으로 아무것도 보장되지 못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엄연히 홈페이지가 있고 대표전화가 있는 회사입니다.
기사가 개별 사업자라고 하던데...그래서 자꾸 기사랑 얘기하라고 다들 미루더군요...
그런데....법적으로 강제할 방법이 없다니...너무 한심한 나라인거 같네요







노트북 A/S비용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5266 휴대전화 kt 박상호 2014-07-26
195265 기타 스캇바넷 이민경 2014-07-26
195264 생활용품 현대위가드 전현제 2014-07-26
195262 생활용품 장인가구 유백석 2014-07-26
195261 기타 위메프 용지 2014-07-26
195260 식음료 매일우유 백은정 2014-07-26
195249 휴대전화 동울산휴대폰서비스센 이창규 2014-07-25
195239 휴대전화 LG전자 김영준 2014-07-25
195230 기타 부품2개가없음 김용민 2014-07-25
195229 digital 에스미디어 다사랑병원 2014-07-25
195228 기타 한경비비니스 황호진 2014-07-25
195227 digital 에스미디어 다사랑병원 2014-07-25
195225 식음료 오비맥주(카스) 황정하 2014-07-25
195220 서비스 쿠쿠정수기 김병임 2014-07-25
19521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정원 2014-07-25
195209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하연 2014-07-25
195208 생활용품 아이비데코 김수경 2014-07-25
195207 통신 하이마트 남기호 2014-07-25
195206 기타 하나설비 이철종 2014-07-25
195201 digital SONY 윤종율 2014-07-25
195196 생활가전 스메그코리아 도윤정 2014-07-25
195195 생활가전 린나이 정해경 2014-07-25
19519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미선 2014-07-25
195193 식음료 진평동 스머프치킨 윤병우 2014-07-25
1951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진 2014-07-25
1951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효진 2014-07-25
195178 식음료 돈치킨&피자 송애진 2014-07-25
195177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25
195176 식음료 서울우유 김일중 2014-07-25
195175 서비스 티몬 김민선 2014-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