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라고 하던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 계속 청구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무료라고 하던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 계속 청구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주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7-17 11:33:54

본문

2013년 5월달에 계속 전화가 오던 kt장기고객 서비스로 신형 단말기로 바꿔 준다던 전화를 받고 단말기를 바꿨어요. 58만원이 넘는 단말기가 분명히 무료라고 전화상 여러번 확인을 했고, 데이터나 사용 조건이 좋아서 바꿨는데.... 청구서에 계속 같이 단말기값이 기존 폰값과 청구가 되고, 우연히 고지서를 살펴보다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전화를 해서 항의했더니, 착오가 있어서 미안하다며 하더군요. 계속 일이 바빠서 확인도 못하고, 일년이 지났어요. 기존 단말기 대금결제가 모두 끝난 상태여서 고지서를 확인해 보니, 버젖이 새 단말기 값이 결제되어 나갔고 kt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계약한 회사는 신화 네트워크라는 회사였고, 그 회사가 폐점을 한 상태며, 그 회사에서 단말기값은 다달이 대납해줘야 하는데, 실제로 지금까지 단말기 대금 내준건 2만3천원 정도? 라며.... kt자신들은 책임이 없지만, 도의적 책임을 물어, 어찌어찌 한 계산법으로 십만원이 조금 넘는 단말기대금을 보상해 주겠다..라고 하더군요.
kt장기고객이벤트는 모두 사기이고, 대리점이 망하면 그 계약조건도 모두 무용지물이 되는 건가요? 일년동안 단말기 대금으로 스트레스 받고, 고지서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저는 kt와 대리점에 사기를 당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네요.
최선의 해결방법을 찾고자 상담신청을 합니다.
아래에 한국소비자센타에 내려던 신청서를 같이 첨부해서 자세한 내용을 보냅니다.
부디, 읽어보시고 꼭 더 나은 해결점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536 휴대전화 s&j commun 김동호 2014-07-17
194531 기타 제로로다이어트(주) 한현희 2014-07-17
194530 서비스 진스킨 박선아 2014-07-17
194529 서비스 한진관광 정현숙 2014-07-17
1945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명지철 2014-07-17
194527 기타 다날등 이석주 2014-07-17
194526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25 생활용품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이정민 2014-07-17
194524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19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순복 2014-07-17
194517 휴대전화 삼성 서비스센터 전경진 2014-07-17
194510 기타 머렐 이효정 2014-07-17
19450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서지혜 2014-07-17
194505 서비스 파리바게트카페 이윤아 2014-07-17
194502 자동차 오토맥스 손은주 2014-07-17
194490 서비스 푸드앤조이 이종구 2014-07-17
194489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17
194487 서비스 모나코걸즈 서혜경 2014-07-17
194486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5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4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로 장기철 2014-07-17
194483 서비스 서면 갈라네일 김나영 2014-07-17
194482 휴대전화 올레KT본사직영점 정한미 2014-07-17
19448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경 2014-07-17
19448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영진 2014-07-17
194479 금융 흥국화재 김동찬 2014-07-17
194478 기타 ZIZHEL매거진 정지안 2014-07-17
194477 유통

처리중

택배 분실
조찬현 2014-07-17
194476 통신 이계경 2014-07-17
194475 기타 11번가 조성목 2014-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