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앙새다이어트식품 부작용으로 두달간 고생했어요.아직 치료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생명과학 ] 피앙새다이어트식품 부작용으로 두달간 고생했어요.아직 치료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빈은민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4-07-10 15:29:52

본문

홈앤쇼핑에서 피앙새 다이어트식품을 구입해서 울 신랑이 하루 먹었는데 두드러기가 났습니다.
그게 4월말쯤이었는데 아직도 병원 다니면서 치료하구 잇구요. 낫지도 않고 조금만 더워도 피가 날정도로
가렵고 밤에 잠도 못자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달반정도 피부과 다니다가 도저히 안나아서 한의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한의원 약값이 장난 아닌겁니다. 고생한것도 억울한데 약값까지 고비용이라 LG생명과학에 치료비와 보상을 요구했더니 핑계를 이래저래 대면서 시간을 끌더니 총 치료비60만원(한의원비용이 50만원정도)에 +50만원으로 합의를 하든지 아니면 두드러기가 호전이 되고 있다고 들었는데 치료가 끝날때까지 약값만
주겠답니다. 이래저래 시간을 끌더니 이제는 다이어트식품 팔지도 않구요 제가 오늘 어이가없어서 상품평 쓸려고 들어가봤더니 작성하지도 않은 상품평은 작성이 되엇다고 쓰지도 못하게 되어 있네요. 자기네들 회사 LG다 어디 도망가는 회사 아니고 대기업이다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진행하자 할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뭔가 당한것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정말 약값과 보상금50만원받고 앞으로 치료비 요구하지 않겠다고 합의하고 끝내야 하는 겁니까.. 두달넘게 먹고싶은거 제대로 못먹고 밤에 잠못자서 괴로워햇던 보상금이 겨우 50만원이라니.. 것도 치료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50만원받고 끝내라니 너무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이어트식품 복용 후 두드러기가 발생하여 무척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하며 부작용에 대한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지원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로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545 서비스 현대택배 김원국 2014-07-17
194544 자동차 오토맥스 손은주 2014-07-17
194543 기타 컨버스 경지선 2014-07-17
194536 휴대전화 s&j commun 김동호 2014-07-17
194531 기타 제로로다이어트(주) 한현희 2014-07-17
194530 서비스 진스킨 박선아 2014-07-17
194529 서비스 한진관광 정현숙 2014-07-17
1945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명지철 2014-07-17
194527 기타 다날등 이석주 2014-07-17
194526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25 생활용품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이정민 2014-07-17
194524 기타 (주)넥슨코리아 안혁 2014-07-17
194519 생활가전 한샘정수기 김순복 2014-07-17
194517 휴대전화 삼성 서비스센터 전경진 2014-07-17
194510 기타 머렐 이효정 2014-07-17
19450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서지혜 2014-07-17
194505 서비스 파리바게트카페 이윤아 2014-07-17
194502 자동차 오토맥스 손은주 2014-07-17
194490 서비스 푸드앤조이 이종구 2014-07-17
194489 기타 탱크툴 전창환 2014-07-17
194487 서비스 모나코걸즈 서혜경 2014-07-17
194486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5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현애 2014-07-17
194484 생활가전 (주)스피드테크놀로 장기철 2014-07-17
194483 서비스 서면 갈라네일 김나영 2014-07-17
194482 휴대전화 올레KT본사직영점 정한미 2014-07-17
19448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혜경 2014-07-17
19448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영진 2014-07-17
194479 금융 흥국화재 김동찬 2014-07-17
194478 기타 ZIZHEL매거진 정지안 2014-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