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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마을 ] 소비자 우롱하는kt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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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종식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4-07-09 19: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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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저희는 가게에 인터넷회선 두개와 와이파이 허브 하나를 kt에서 임대로 쓰고 있습니다.(명의는 사촌임)

언젠가 부터 와이파이 허브가 자꾸 멈추고 안돼서 고객센터에다 교환 신청을 했더니 새허브로 교환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튼날인가 허브 달아주었던 직원이 다시와서 지금설치한 허브보다 훨씬 좋은거라며

아이피 타임 허브를 달아주고 그제 달았던 허브는 떼어 가더라구요.

하지만 몇일 써보니 기존에 달아주었던 kt허브가 더 좋다는걸 느꼈습니다,

(사제)아이피타임은 사용 가능지역도 기존에 있던거 보다 더 좁고 확연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기사분께 기존에 설치돼있는걸로 다시 교체부탁하니 알았다구 그런후 한달이 지나도록 안오시더라구요.

전 그래도 혹시 사제꺼로 달아주어서 기사분께 불이익갈까봐 고객센터로 전화 안하고 기사분께 전화를 하니 연결이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더니  자기는 더이상 케이티 직원이 아니라고 고객센터에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기존에 있던 허브는 이제 나오질 않는다고 신상품으로 뿐이 교체가 안된다고 하면서

원하면 신상품교체후 임대료가 월3000원으로 오른다고 예기하더군요.

신상품으로 교체를 하지 않으면 결국 일주일에 한번씩 리셋을 해야하는 문제있는 사제 허브를 월임대료를 주고 써야 한다는거죠

조금더 안전하게 써비스를 받기 위해서 케이티에 임대료를 주고 허브를 쓰는건데

잘 돼지도 않는 사제를 달아놓고 한두해 쓸것도 아닌데 임대료줘가며 써야한다는게 맞는건가요?
그럴바엔 사제를 하나 사서 쓰지 머하러 kt에 임대료를 주냐는 말이죠!

케이티에서 사제허브를 고객한테 달아주고 지금와서 어쩔수없고 아쉬우면 신상품달고 돈더내라 이게 말이돼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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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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