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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무역 ] 카이무역 ..알마니시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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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자동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4-07-15 1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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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을 통해서 알마니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산지 이틀만에 손목밴드 고리가 불량이었는지 자꾸 빠져서 끼워서 차긴했는데
결국은 고리가 빠지면서 시계유리가 파손되었습니다.
두달전에 AS문의 카이무역에 연락하였고 안내한데로 수리부위를 적어 발송하였습니다.
발송도착확인위해서 전화했더니 택배비용 40,000원을 보내래서 보냈습니다.
입금확인하더니 바로 수리해서 보내겠다합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070-8828-5522)를 했더니 여직원이 시계 유리가 국내에는 없어서 일반제작해서 이주내에 보내겠다하길래 그러라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한달이 지나서 다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남자 직원이 받더니 시계유리 재질이 특수유리라서 특수유리로 교체해서 보내겠다 합니다.
그래서 왜 말이 틀리느냐? 그리고 무슨 시계유리 고치는데 이렇계 시간이 오래 걸리느냐 항의를 했더니 빠른 조치를 하겠다고 답변을 해서 끊었습니다.
그로부터 이주가 지나서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오늘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시 알아보겠다고 성함 가르켜달라길래 가르켜 줬습니다
그랬더니 문자가 이렇게 왔습니다.  "특수글라스 자재 미입고로 인해 지연되었으며,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곘습니다. 수리가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라고요.
 어이가없습니다. 두달이되도 아직도 수리중인가봅니다,
쿠팡통해서 두번다시 물건 구입하고 싶지않습니다. 언젠가 수리되서 오긴하겠죠. 카이무역 유통회사인것같은데
소비자 우롱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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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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