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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 현대차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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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문철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7-15 1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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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대 그랜드 스타랙스밴 신형을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도로 정상 주행중에 조수석 쇼바를 지탱해주는 스프링이 끊어져 타이어를 뚫고 들어가 타이어가  터지면서 차가 주저 않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고속도로 였으면 자칫 생명을 잃을 뻔한 사고였고 쇼바를 지탱해주는 스프링은 정상주행중 끊어지는 것은 부품의 강도나 내구성이 문제라 생각되어  수리에  들어간 수리비를 현대에 청구 했으나 거절 당하였습니다
쇼바를 지탱하고 있는 스프링은 정상적으로 운행도중 끊어지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기에 답답한 마음으로 이렇게 민원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스타랙스는 서민들이 타는 차량입니다 서민들이 타는 차량을 그것도  정상운행중 부서지지 말아야 할곳이 (차량의 앞뒤 중간을 받치고있는 기둥들) 부서져서 자칫 생명을 잃을수 있는 사고를  보고도  이것을 2년이란 보증기간 운운하며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한국 굴지의 대기업 현대 자동차를 보며  가슴이  답답 하네요.
이렇게 차보증기간이  차 전체로 통합적용 되는건 정망 부합리하다 생각합니다
특히나 운전자 생명과 직결되는 쇼바 스프링 같은 제품은 더더욱 불합리 합니다
이차적으로 법을 제정 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중요부속이 정상운행에서  파손되면 안되는 부속을 선별하여 꼭 보증기간과 별개로하여 보증기간을 십년이상으로 늘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저 같은 서민들 현대 자동차로  정상 운행중 불합리하게 목숨을 잃는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고속도로 운행중 그랬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 정신이 아찔합니다
읽어보시고  공감하시는분  널리좀 알려주세요 한국 굴지 대기업 현대 자동차의 횡포를………    역시 아직 우리나라  무전 유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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