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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예손병원 ] 불친절과 성취행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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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양옥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7-10 1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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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7월12일 오후 10시경 딸아이가 다쳐서 부천 예손병원에를 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고 MRI를 찍고 각종 검사를 하든 도중 채혈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권효선이라는 간호가사 혈관도 못찾아 고3인 딸아이가 무척 아파햇습니다피가 많이 나는데 밴드로 안붙여주길레 밴드를 붙여달라도 했너니 화를 매면서 아주 넓은 반창고를 칭칭동여매 피가 안통할정도로 만들더니 심전도를 하러 갔는데 저한태는 나가라고 하고 딸 아이한테 설명도 안해주고 이렇다 저렇다 말도없이 옷도 확 올리고 심전도가 다 끝난후 몸에 붙여 놓았던 검사도구를 한꺼번에 활 다 때어 아이가 너무 아파 아~ 했더니 쏘아보고 나갔습니다.  이야기를 하려 간호사를 불렀지만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불쾌하고 아프고 성취행당한 느낌이라고 아이가 울면서 이야기하는데 참 기본이 안된간호사 인것 같습니다. 또 그날 입원했는데 응급실에 있던 남자 간호사는 담배냄세에 쩔어 토할것 같은 불쾌한 냄세로 환자와 보호자를 대하니 마음에 상처가 깊습니다,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아픈환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은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정중한 사과와 재방문시 친절한 의료계종사자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따님분이 해당병원에서 검사중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시어 무척 놀라시고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병원 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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