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무역 ..알마니시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이무역 ] 카이무역 ..알마니시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자동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4-07-15 11:00:16

본문

쿠팡을 통해서 알마니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산지 이틀만에 손목밴드 고리가 불량이었는지 자꾸 빠져서 끼워서 차긴했는데
결국은 고리가 빠지면서 시계유리가 파손되었습니다.
두달전에 AS문의 카이무역에 연락하였고 안내한데로 수리부위를 적어 발송하였습니다.
발송도착확인위해서 전화했더니 택배비용 40,000원을 보내래서 보냈습니다.
입금확인하더니 바로 수리해서 보내겠다합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070-8828-5522)를 했더니 여직원이 시계 유리가 국내에는 없어서 일반제작해서 이주내에 보내겠다하길래 그러라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한달이 지나서 다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남자 직원이 받더니 시계유리 재질이 특수유리라서 특수유리로 교체해서 보내겠다 합니다.
그래서 왜 말이 틀리느냐? 그리고 무슨 시계유리 고치는데 이렇계 시간이 오래 걸리느냐 항의를 했더니 빠른 조치를 하겠다고 답변을 해서 끊었습니다.
그로부터 이주가 지나서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오늘 다시 전화했습니다.
다시 알아보겠다고 성함 가르켜달라길래 가르켜 줬습니다
그랬더니 문자가 이렇게 왔습니다.  "특수글라스 자재 미입고로 인해 지연되었으며,최대한 빠르게 처리해 드리곘습니다. 수리가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라고요.
 어이가없습니다. 두달이되도 아직도 수리중인가봅니다,
쿠팡통해서 두번다시 물건 구입하고 싶지않습니다. 언젠가 수리되서 오긴하겠죠. 카이무역 유통회사인것같은데
소비자 우롱하지 마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630 통신 kt올레 이정규 2014-07-09
193629 자동차 gm 고희태 2014-07-09
193628 기타 뉴골드 윤나희 2014-07-09
193627 생활가전 삼성 이은경 2014-07-09
193626 생활용품 폴로앤갭 좌용호 2014-07-09
19362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주완 2014-07-09
193624 휴대전화 삼성써비스 이은정 2014-07-09
193623 기타 라쯔원 강채원 2014-07-09
193622 기타 명동쇼핑 강동훈 2014-07-09
193621 생활용품 전자랜드 상무점 한송이 2014-07-09
193620 기타 웰빙테크 임혜정 2014-07-09
193619 생활가전 (주)나라시스템 손영기 2014-07-09
193618 서비스 양평운수(주) 황선남 2014-07-09
193617 통신 LG U+ 공성화 2014-07-09
193616 digital 아이패스 오은국 2014-07-09
193615 기타 (주)하임스터디 최용구 2014-07-09
193614 생활용품 (주)마켓비 안나리 2014-07-09
193613 자동차 오토맥스 임희철 2014-07-09
193612 통신 씨엠비광주방송 이경열 2014-07-09
193611 기타 아뜨랑스 이다은 2014-07-09
193610 기타 미니펫 박지현 2014-07-09
193609 통신 씨엠비광주방송 이경열 2014-07-09
193608 휴대전화 삼성 조성중 2014-07-09
193607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무진 2014-07-09
193601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고경희 2014-07-09
193600 서비스 어셔어학원 최예은 2014-07-09
193599 통신 KT 권기욱 2014-07-09
193593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임동교 2014-07-09
193592 생활가전 LG전자 조영아 2014-07-09
193591 서비스 파랑새익스프레스 이선미 2014-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