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터치 화면을 유료로 교환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작은 충격으로 터치 화면이 깨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G2 터치 화면을 유료로 교환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작은 충격으로 터치 화면이 깨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용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4-07-05 20:11:57

본문

터치 화면을 유료로 교환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작은 충격으로 터치 화면이 깨졌습니다.

LG-F320S (G2) 이용자 입니다. 제조년은 2013년 08월입니다.

글 제목과 같이,
무료 AS기간이 종료되어

2014년 5월 2일, 약 140,000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터치화면을 교환하였습니다.

2014년 6월 28일, 작은 생활상의 충격으로 터치화면이 첨부한 사진과 같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AS센터에 방문하였지만,
소비자 과실로 또 다시 유료 교환을 받아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고작 몇개월도 못견디고 화면이 깨져버리는 스마트폰을 누가 사용하고 싶을까요?
타사의 다른 스마트폰이 심한 충격에도 견고한 것을 비교한다면,
LG사의 스마트폰 품질에 상당한 의문을 갖을 수밖에 없습니다.

유료로 교환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다면, 이 부분은 소비자의 과실보단 LG사의 기술력에 문제를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지,
소비자의 과실로 책임을 전가하여 소비자에게 금전적인 손실, LG사의 기기를 사용하는 일에 따른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을 갖게 하는 일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밖에 생각되질 않습니다.

아직도 이 기기에 대한 기기할부금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
LG사의 품질이 낮은 기기로
추가적인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대단히 유감스럽네요.

이 문제를 소비자 센테에 고발하는 일로,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든, 배상을 받고 싶습니다.



유료 교환을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고, 적지 않은 금액을 지불하여 교환한 스마트폰을
어느 누가 고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696 기타 사뿐 최누리 2014-07-09
193695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이호정 2014-07-09
193693 통신 lg유플러스 박성희 2014-07-09
193689 생활용품 이태원몰 하늘 2014-07-09
193684 생활가전 휘슬러 고경희 2014-07-09
193682 생활용품 (주)마켓비 안나리 2014-07-09
193677 식음료 홍천한우

처리중

한우구매
이은혜 2014-07-09
193668 생활가전 우성냉동판매AS 공복순 2014-07-09
193663 생활용품 머쉬룸 한소진 2014-07-09
193658 기타 파라다이스펜션 동훈 2014-07-09
193657 기타 밤스 김민정 2014-07-09
193656 기타 주줌 이은주 2014-07-09
193655 휴대전화 나눔통신 권정은 2014-07-09
193654 기타 (주)코리아아트애드 정자영 2014-07-09
193653 자동차 에스엠주유소 안정희 2014-07-09
193652 서비스 제주공항게스트하우스 이재은 2014-07-09
193651 자동차 주안자동차매매단지 박상용 2014-07-09
19363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주완 2014-07-09
193636 생활가전 한국붙박이장 일산점 윤정효 2014-07-09
193634 생활용품 머쉬룸 한소진 2014-07-09
193633 서비스 lg

처리

제주lg
이진선 2014-07-09
193632 생활가전 티켙몬스터 박현호 2014-07-09
193631 생활가전 windpia 김봉태 2014-07-09
193630 통신 kt올레 이정규 2014-07-09
193629 자동차 gm 고희태 2014-07-09
193628 기타 뉴골드 윤나희 2014-07-09
193627 생활가전 삼성 이은경 2014-07-09
193626 생활용품 폴로앤갭 좌용호 2014-07-09
19362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주완 2014-07-09
193624 휴대전화 삼성써비스 이은정 2014-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