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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에스홈쇼핑 ] 홈쇼핑믿고 있다가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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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본성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7-08 16: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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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홈쇼핑 믿고 있다가 낭패를 당하다
6/29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다가 지 에스 홈쇼핑에서 북경4일 여행상품을 방송했는데 숙소 전일정 메리어트호텔 ,6대 특식, 만리장성 케이블카 이용등 조건이 좋아서 13~23일에 출발하는 1인 39만원의 상품을 부산 출발로 2인을 전화 예약했습니다. 전화 예약시 출발일자 지정은 여행사에서 해피콜로 전화가 오면 상의해서 결정을 하라기에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7/1 메시지로 무통장입금주문내역확인 및 입금안내 문자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여행사에서 전화가 왜 없느냐고 물으니 차례대로 전화를 하고 있으니 기다리고 있으라는 답변이었습니다. 7/4 19:01 출발일 지정연락을 부탁한다고 멧시지가 들어와서 다음날 아침에 여행사 예약담당자에게 출발일을 알아보니 39만원대의 출발일은 이미 다 마감이 되어서 안되고 다음일정 7월말 일정을 예약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열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7월말에 군 입대가 있어 모처럼 부자지간에 여행하면서 그동안 나누지 못한 대화를 하고 싶어서 여행을 신청하고 홈쇼핑말만 믿고 있다가 시기를 놓쳐 이제는 여행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홈쇼핑에서 이렇게 고객을 우롱해도 되는지 사과 한마디 없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고객을 속여서 영업을 해도 괜찮은 지요? 삼십만원대 상품이 언제 예약이 마감이 되었는지와 마감이 되었으면 가 예약고객에게 연락을 해 주지 않고 마감이 되지 않은 것처럼 멧시지를 보내서 여행일자를 지정하라고 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밝혀 주세요. 그리고 해피콜을 해 준다 해놓고 고객이 전화를 하도록 하게한 홈쇼핑영업 이런 식으로 고객을 우롱 하는데에 대한 홈쇼핑 제재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바라기는 이런 식으로 선량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를 당부하며 모든 사항은 홈쇼핑에 녹음과 근거자료가 있을 것이니 조사를 해 보시고 소비자가 잘못이  있으면 알려 주시고 홈쇼핑이 문제가 있으면 고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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