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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kt ] 명의도용사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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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광웅
  • 조회수 : 764회
  • 작성일 : 14-07-01 23: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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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동차정비를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회사정비연수교육을 받던 2013년 4월 1일깨 집사람으로 부터 다급한 전화가왔습니다 엘지유플러스로부터 전화기기및 통신사용료 미납이 1년넘게되어서 신용보증사로 이첩이되어서 신용불량자등재가 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너무나 기막힌사실에 아내와같이 통신사를 방문해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제가 온라인으로 전화기를 신청했다더군요 너무도황당했지만 다시물었습니다 그런데 연채가 1년이넘어서야 통보를하는게 어딧냐고요 그랬더니 전화기를 만들당시 우편주소가 다른곳으로 되어있었다고 하더군요 하면 지금은 어찌알고 연락을 할수있었냐니까 그뒤로는 알수없는 말로 법의잦대를 들이대더군요 어찌되었건 저는 제명의로 3대의 전화기를 발급한사실이 없으니 이건 누군가 재명의로 사기를 벌였구나 생각이들더군요 그리하여 광주 서부경찰서에 찾아가 수사의뢰를 하였고 몇달뒤 범인을 잡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로부터 법무사를 통해 의뢰를 하여서 재판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재판정에서는 대기업의 손을 들어주더군요 온라인상 명의도용건은 당사자의 과실이라면서요 그렇지만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어떤연유로 제신상 정보가 유출되어 저도 모르는사이 천만원 가까운 금액이 사용되었는지 이모든 책임이 단지 저의 과실인지 힘없는 서민만 이런일당하면 돈을 지불해야하는지 너무도 억울합니다 저와같은 피해자가 수없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대기업 배만채원줘야하는지 약자는 주라면 주고 이리살아야하는지 법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전 궁금합니다 7월 7일날 2차 항소심이 있을 예정입니다 큰기대를 걸수가 없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항소를 하였지만 앞날이 너무도 암담합니다 부디 저같은 억울한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재도적인 방안과 나몰라라 하는 대기업의 병패를 바로잡아주시고 큰기업만을 위한 법이아니라 힘없는 서민의권리도 존중해주는 법이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끝으로 이번사건을 재조사해주시어 바로잡아 억울한 한가장의 가정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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