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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케트 ] 파리바케트 빵에서 살아있는 벌레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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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명희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4-06-27 17: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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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경 서울시 서초구 교대역 파리바케트에서 촉촉치즈케익을 샀는데,
살아있는 애벌레가 나왔어요.

이 빵을 몇 년동안 아침마다 먹었는데,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 주로 활용했는데,
화가 납니다.

식재료에서 들어간 애벌레가 부화하려면 최소한 1주일은 걸리는데,
빵의 제조와 유통기간이 일주일이 넘는 것인지?

또한 빵에 벌레를 넣을 일은 없느니,
식재료와 함께 알이 들어갔던것 같은데,
빵을 굽는 과정에서 죽지 않은 것은 고온에서 구워지지 않은 것인지?

포장 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가서 알을 낳았다면 벌레가 있거나,
포장과 제조 과정이 청결하지 않다는 것인지?

빵과 벌레를 가지고 있습니다.
식약청에서 조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매장 서초구 교대역 파리바케트 지점
전화번호 3487-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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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제품안에서 벌레가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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