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선루프 시공업체의 부 주위로 자동차 파손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문루프 ] 자동차 선루프 시공업체의 부 주위로 자동차 파손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철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7-04 12:43:28

본문

-2014년 3월경 선루프를 장착 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검색하던 중 영등포에서 유로(현금가 90만원)
장착 서비스를 받기로 결정하고, 2014.03.25일 예약 후 장착을 받았음.
하지만 장착을 받는 과정(자동차 천장을 뚫는 과정)에서 자동차에 천장이 찌르러 졌고, 그 부분에 대해 보상을
요구 했음 하지만 직원은 그 부분은 저희 쪽에서 하지 못하니 전문적으로 수리가 가능한 곳에서 서비스를
받으라며 현금 12만원을 돌려줌.
하지만 저는 12만원에 수리해주는 곳을 모른다고 말하자 직원이 자신이 아는 곳 에 차를 맡기면 12만원에
천장 도색과 찌그러진 부분을 수리해 줄 수 있다고 함.
그래서 전 그럼 시간이 없으니 다음에 직장을 쉬는 날 차를 맡기러 오겠다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옴.
-2014.07월01일 그쪽직원과 시간 협의 후 자동차를 맡기게 되었음.
자동차를 맡길 때도 분명히 도색과 찌그러진 부분에 대한 수리를 다시 한번 요구하고 확인 하였음.
-2014.07월03일 차를 찾으러 갔지만 도색은 되었지만 찌그러진 부분은 수리가 안된 상태.
전 왜 이 부분은 수리가 안되었냐고 물어보자 직원은 이 부분은 수리비용이 더 많이 들고 수리를 하려면
다시 처음부터 작업을 해야 한다며 처음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함.
처음 시공을 하다 발생한 파손인데도 불구하고 작업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무조건 수리를 요구 하였지만 그 직원은 저에게 그냥 고객님이 감안 하시고 타고 다니라고 납득할 수
없는 요구를 함.
다시 한번 수리를 요구 하였지만 그 직원은 더 이상을 못해 주겠다고 적반하장을 함.
그래서 전 그럼 소비자고발 센터에 신고 하겠다고 하자 그 직원은 신고하라고, 마음대로 하시라고
성의 없게 대답했습니다.
분명 시공을 하다 발생한 부분이며, 이 부분에 대한 보상은 받기로 협의를 하였지만
보상은 커녕 수리비용이 더 발생할 예정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루프 시공 중 업체의 부주위로 자동차가 파손되어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461 휴대전화 (주)케이티 황범준 2014-06-30
192460 생활용품 롯데아이몰/라이펀 김지희 2014-06-30
192459 생활용품 리복 공병희 2014-06-30
192458 통신 주식회사 대명글러로 박효진 2014-06-30
192457 생활용품 한샘 박진호 2014-06-30
19245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라이펀 김지희 2014-06-30
192455 기타 자라 진상희 2014-06-30
192454 서비스 기린에스테틱 강동연 2014-06-30
192453 통신 LG유플러스 박병찬 2014-06-30
192452 기타 넥슨 김광필 2014-06-30
192451 통신 KT/마산대박컴 박용숙 2014-06-30
192450 기타 발레리나걸 임현지 2014-06-30
192449 자동차 아우디코리아 천민근 2014-06-30
19244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액정파손
이정자 2014-06-30
192447 휴대전화 미래모바일 조현주 2014-06-30
192446 기타 코쿼드 윤관희 2014-06-30
192445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종훈 2014-06-30
192444 기타 퍼피랜드 문경원 2014-06-30
192440 생활가전 11번가 명품마을 박종언 2014-06-30
192431 기타 삼성메디웰정형외과 임효진 2014-06-30
192423 생활용품 밀레시스텍 김민수 2014-06-30
192408 휴대전화 (주)케이티 황범준 2014-06-30
192407 유통 한진택배 문복기 2014-06-30
19240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강상우 2014-06-30
192403 기타 다이어트식품 지희 2014-06-30
192402 기타 뷰티러블리(스타일걸 문지혜 2014-06-30
192401 기타 대전코리아투어 윤규석 2014-06-30
192400 통신 KT 양채원 2014-06-30
192399 기타 해피랜드 문경원 2014-06-30
192398 휴대전화 엘지 김종민 2014-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