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빙수기 제조사 스노우폴의 행태를 고발합니다._서비스부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랑가 ] 눈꽃빙수기 제조사 스노우폴의 행태를 고발합니다._서비스부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운경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4-06-25 19:46:00

본문

스노우폴 눈꽃빙수기(제빙기) 피해사례를 고발합니다.
지난 5월말 스노우폴 앙팡 모델을 렌탈한 카페입니다.
설치일 오전에 설치기사의 방문부터가 문제였습니다.

. 방문기사가 전날 과음으로 인해 정신이 없어 보임
. 설치를 대충해놓고 감(사진참조)
. 저녁에 시범 작동 이후, 씽크 배수구 아래에서 물이 흘러나와 카페 주방이 물바다가 됨(경황이 없어서 사진촬영 못함)
, 씽크대 안에 물이 흘러들어가서 커피용품등이 젖음(사용못하게됨)
. 다음날 재 설치공사 하러 온 기사도 설치 방법을 잘 몰라서 카페 사장님이 공사를 주도함(설치기사 교육이 안됨)
. 기사가 주방 통로 바닥에 둔 공구함에 본인의 발목이 긁혀서 다침(사진참조, 6.25일 현재까지 치료중)
 
스노우폴 회사의 실질적인 대응문제는
재설치공사 이후로 스노우폴에서는 아무 연락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물바다로 인해 커피용품 피해를 보았다고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책임과 무관심으로 일관했습니다.

5월말 설치 후,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첫째, 재설치 공사 피해와 커피용품 피해를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 한 통 없이 무시함
둘째, 당시 다친 상처가 깊어서 염증을 긁어낸 후, 꿰매고, 지금까지도(6.25일) 오전 출근 전에 병원 치료받고 약 먹고 있음
다음주인 6월 말에나 실밥을 풀게 됩니다. 꿰맨날 마취가 풀리면서 발이 아파서 카페영업도 못했습니다. 스노우 폴에는 다친것까지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지난주 카페사장님이 전화해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게는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셋째, 이러한 상황에 며칠 전 렌탈계약서를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눈꽃빙수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비싼가격에 기계파는 데에만 열중하고, 이미 구매한 고객에 대한 사후관리가 전혀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중소기업이라서가 아니라 그 회사의 기본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빙수기 가격 400만원 대

또한 사고 당시 제가 연락해서 상담한 직원들이 제가 여자라서 무시했다고 느낄 정도로 무심하게 응대했습니다.
그러한 스노우폴 회사의 무책임한 태도와 무관심한 응대로 인해 지금도 스노우폴 기계만 봐도 속상하고, 다친 상처는 아픕니다.
당장이라도 반품하고 싶지만, 현재 카페운영에 바빠서 스노우폴을 대체할 만한 기계를 알아볼 시간이 없습니다.
어떤 블로그에 위와 같은 사정을 올렸더니, 먹튀!라고 하더군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스노우폴 사의 행태로 인해 더 이상 피해 받는 자영업자 사장님(특히 여성)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스노우폴 사의 양면성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사례도 고발할 수 있는 법적 사적 통로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반품 환불이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 기계사용(한 달) 후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기대보다 실망이 큽니다. 손님들은 빙질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눈꽃얼음이라서 참 좋다고 먼저 말하는 손님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본인 또한 빙질이 예상한 것보다 못해서 실망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빙기 렌탈후 누수로 인해 피해를 보시게 되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누수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빙기를 렌탈하여 사용하던 중 제빙기의 문제로 인하여 피해를 보셨다면 사업자에게 제빙기 관리책임이 있기에 제빙기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273 생활가전 LG 박병삼 2014-06-29
192272 기타 홈쇼핑소파 김복진 2014-06-29
192271 기타 일리아나 이수정 2014-06-29
192269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손미화 2014-06-29
192267 휴대전화 장미텔레콤 이가희 2014-06-29
1922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말
이식원 2014-06-29
192258 자동차 부천오토맥스 손미화 2014-06-29
192257 식음료 하림 임인숙 2014-06-29
192256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손미화 2014-06-29
19225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연경 2014-06-29
192254 기타 삼다투어 문성욱 2014-06-28
192241 기타 영훈비토익 임유빈 2014-06-28
192239 휴대전화 장미텔레콤 이가희 2014-06-28
192238 기타 Rich

처리중

의류 환불
조하은 2014-06-28
192237 휴대전화 핸드폰 황인수 2014-06-28
192236 식음료 BBQ 의정부신곡점 강동성 2014-06-28
192235 자동차 개인 강동진 2014-06-28
192234 서비스 대흥 오토바이 유창재 2014-06-28
192233 기타 메이트호텔 김민섭 2014-06-28
192230 생활용품 바이마쿤 나웅지 2014-06-28
192229 서비스 페페로/라임라잇 이소영 2014-06-28
192223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은정 2014-06-28
192221 통신 lg유플러스 정상임 2014-06-28
192212 기타 에피스걸 박호연 2014-06-28
192211 기타 로젠택배 김정은 2014-06-28
192210 생활용품 웨딩하우스오산창과방 홍가영 2014-06-28
192209 기타 Joy Food 정광석 2014-06-28
192208 휴대전화 삼상전자 as센터 이은하 2014-06-28
192204 생활가전 lg 김선영 2014-06-28
19219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효진 2014-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