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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씨존슨코리아 ] 자사 제품의 가격에 대한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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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근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6-30 1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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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번하옵고,

  본인은 20146월29일 광진경찰서 건너편에 위치한 홈플러스에서 에프킬러 매드 60매를 8,900에 구입하였으며, 동사 다른 동일한 제춤 90개 1박스는 10,900(개당 121.1원)을 확인하였으며, 홈플러스에서 판매한 제품에는 가격 표시가 일체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매입한 매트의 가격은 개당 약 150원으로 산정되어서, 제품 배급사인 에스씨존슨코리아에 전화로 가격에 대해 문의하여 다음과 답변이 이뤄졌습니다.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격에 대해서는 동사에서 일체 아는 것이 없다.
  -형성되는 가격에 대해서는 동사에서 책임지는 것이 없다.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을 알아서 연락주겠다.

  따라서, 가격 형성에 대한 전화를 받은 결과, 60개의 가격은 7-8천원 사이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통보하여 왔습니다. 아울러, 제품에 대한 가격 표시는 없어지는 것이 현재 추세이므로 제품에 가격을 표시할 수 없다는 것이 배급사의 답변이었습니다.

  -배급사와 판매사의 가격 차이가 1,000원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본인 돈의 다과에 대한 불만이 아닙니다.
  첫째, 배급사이던지 판매사이던지 제품에 가격을 표시하지 않는 것이 현행 법규에 맞는지와
  둘째, 가격차이에 대한 불만은 소비자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셋째, 시장에서 가격 형성에 대한 책임은 배급사와 전혀 상관이 없는지,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하여 궁금하여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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