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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6개월된 핸드폰이 품절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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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형식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4-06-26 2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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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삼성 겔럭시라운드가 화면이 고장나서 서울 금천구 시흥에 있은 AS센타에 갔습니다.
AS직원의 말로는 액정의 이상이라고 해서 6개월도 안돼 핸드폰이라 액정교환 요구를 했습니다.
메인보드는 쓸수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전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핸드폰으로 참 많은 일을 합니다. 인터넷뱅킹 서류작성, 입찰관리등 등
그런데 부품이 없다면서 대여폰을 주더군요 일주일 정도 걸릴거라면서 그거를 쓰고있는데 25일날 전화가 AS센타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핸드폰 최초 구입한대서 서류 가지고 오면 환불 조치 하겠다고요.  삼성에서 출시 한지 6개월도 안된 핸드폰이 부품이 없어서 해드폰을 환불조치 한다는게 맞는건지  원~~ ,  전 메인보드는 살아 있은 핸드폰을 살려야 합니다
핸드폰을 다시 살려고 하면 서류띠어야 하고 다시 통신사 등록해야하고 삼성전자 다시 가서 환불조치 해야하고 은행에 3군데 가서 피시등록 서비스 다시 해야하고 너무 너무 복잡한데
규정상 환불 처리만 하고 아무런 조치도 안해준다는 삼성전자
데이타 백업도 삼성에서판 핸드폰을 가지고 와야 한다네요
타사는 안돼고요 이건 뭔 경우 인지원
환불 조치해도 난 그가격을 주고 다시 핸드폰을 사야합니다
그럼 그핸드폰때문에 고생한 거하면 환불조치 하면서 날리는 제수고비와 교통비  또한 핸드폰에 깔려잇는 지금은 못 까는 앱등 등 사업적인 손해는 어찌 배상 받어야 하나요
제거 원하는건 액정 접촉때무에 못보는 핸드폰 고쳐달라는 겁니다
대대적인 선전을 하고 나온 갤럭시라운드 6개월만에 부품 품절이라면 지금 까지 판 소비자들은 앞으로 나 같은경우를 격어야 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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