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없는 물품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화정점 ] 주의사항없는 물품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정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6-22 19:24:43

본문

구두를 선물받아서, 화정점 이마트에서 미끄러움 방지 구두창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두창을 떼어서 붙이는데, 잘 붙지않길래
사용설명서를 다시 보았습니다.
설명서에 아세톤 등으로 깨끗이 닦아준 후 붙여 줍니다.라는 문구가 있어서
아세톤을 헝겊에 떨어뜨리는 도중에 신발 가죽에 아세톤이 떨어졌습니다.
잠시후 가죽이 검게 변해져버렸습니다.
.
인터넷을 급하게 찾아보니 아세톤과 가죽은 극과극이라는 내용들이 올라와있습니다.
이런 극과극인 물품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라 하면서
주의하라는 내용 한마디도 없습니다.
.
화정점 이마트[031-995-1234]에가서 상담하니,
수입자 엘림이지엔프 [02-2118-7725]
판매자 신세계[02-3440-1234]
화정점이마트 담당자가 두곳중 어디론가 통화를 한후
제게 하는말이
아세톤사용시 소비자가 실수했고,
아세톤사용 할때 가죽에 묻지않도록하는 주의사항은 전혀 쓸 의사가 없다고 대답합니다.
.
어이없어서 저는 돌아왔습니다.
<<<
현재 미국에선 아세톤을 함유한 네일 리무버를 구입하려해도 신분증을 제시해야하고,
18세 이하는 구입조차 할 수 없는 유해 물질에 속하는 화학물질임에도 불구하고,
주의사항없이 아세톤 사용을 기재하며,
뻔뻔하게도 주의사항 기재할 생각없다고 소비자에게 얘기한다는건
팔고말자는 속셈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신발은 신지못할정도로 색이 바래져버렸습니다.
.
화학물질인 아세톤을 사용시 주의사항없이 판매하고 있는건, 미비한양이지만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을듯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681 기타 올레뮤직 음악사이트 2014-06-25
191680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은나 2014-06-25
191677 기타 바다야펜션 김영신 2014-06-25
191674 서비스 지오다노 박상욱 2014-06-25
191673 기타 스쿨룩스 이은미 2014-06-25
191672 기타 삼성환경공사 경남 2014-06-25
191667 생활가전 gs 변금숙 2014-06-25
191666 기타 블로그 박진하 2014-06-25
191665 휴대전화 kt 정점선 2014-06-25
191664 생활가전 하이마트,엘지섭경산 전혜진 2014-06-25
1916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영태 2014-06-25
191662 식음료 백암온누리순대국 박수진 2014-06-25
191661 생활가전 대신전자 최재훈 2014-06-25
191660 생활가전 싸이트론 윤태진 2014-06-25
19165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형태 2014-06-24
191658 식음료 빙수빙수 악마떡볶이 설동성 2014-06-24
191657 digital 트랜샌드 남준엽 2014-06-24
191656 기타 독산권투체육관 안지은 2014-06-24
191647 기타 헤어짱 하라 2014-06-24
191643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정진곤 2014-06-24
191633 생활용품 한성쇼파인테리어 김숙자 2014-06-24
191632 통신 SK 브로드 밴드 신세라 2014-06-24
19163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미나 2014-06-24
191630 금융 삼성생명 허아림 2014-06-24
191629 서비스 대신택배 전미옥 2014-06-24
191628 기타 동부택배(안성영업소 임소영 2014-06-24
191627 digital lg전자 신정휴 2014-06-24
191626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김광우 2014-06-24
191625 생활가전 린나이 윤정원 2014-06-24
191624 기타 잘나가언니 김예진 2014-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