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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계약불이행한 뻔뻔한 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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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나현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4-06-24 1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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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월18일 스마트폰분실로,집앞 유플러스매장에 들러 스마트폰을 구입함.

2. 당시조건은 전에사용하던 요금약26만원을 다음날카드회사에전화해서
    약정을종료하고 약26만원을 완불하라했고,,무한대80요금제에서 약7만원만
    내면 모든것이 공짜나 다름없다며구입하게만듬.

3. 6월13일 카드회사에서 약56만원이 결제되었고, 놀랜마음에
  유플러스에 전화를했고 해당판매점과 여러차례 불쾌한통화하였습니다.
  (얼마가,언제,왜 결제되는지 전혀모르게결제됨)

4. 이후 해당판매자는 약56만원을 36개월로 매달약15.000월씩 내주겠다고확언함
  (녹음했음).
 
5. 6월16일 해당영업점에 찾아가,,그대로말을 지키라하자,,,지킬테니,
  카드를사용하지말라며 없던 조건을 내세우며 큰소리침.
  (알고보니 56만원을선결재하면 36개월동안
    약15.000원을 요금에서 할인받는다고함. 이내용역시 구입당시 고지않지않았음.
    즉,영업점은 고객에게 말장난을치고 희롱하였습니다. 결국 종전에
    분실한스마트폰기계값및요금약29만원과
    구입한 기계값약86만원,총 1.160.000원을주고산것이며,그리고서도 매달
    사용한요금을 내야하는것임)

6. 판매원이 지급하겠다고 한 56만원이 녹음되어있는데 왜딴소리하냐고 묻자
  합의점을찾으러간 고객에게 해당영업점 총관리자가 나서며,,
  녹음한것은 소용이없으니 알아서 하라며
    또,,,다른 통신사에가서 이보다좋은조건의 스마트폰을 구입해오면,,,
  처리해주겠다고,,그리고 못알아 들을정도로 복잡한 카드와 연관된
    할인이야기를합니다..
  판매자와 총관리자는 고객에게 못알아듣냐며 우롱하며큰소리칩니다.
  저는 먼가에 쒸운듯 정신이없고 기가막힙니다.(구입당시 알려주었어야할
    내용입니다.)

7. 1) 처음스마트폰구입당시 고객에게 상세한 설명과 고지없이 분실해 당황해
  하는 고객에게 서명하고구입하게한점.(알고보니 그안에 너무많은내용이있었지 
  만,,기계값에서얼마가언제결제될것인지,카드를 월50만원이상써야 할인이나 혜택
  이있는지전혀 설명하지않고 고지하지않음)
  2) 차후 항의하자 약56만원을 내주겠다말한점.
  3) 종전에 카드를 종료하고 완납하면 어떻게되는지,2년여간사용해온 엘지
  유플러스스마트폰을분실했지만 기기변경과재가입에 대해 설명하지않고 재가입
  시킨점.
  4) 취소가아니면 만날필요없다고한고객에게 어려운시간을내여방문했지만,,
  외려 다른 통신사에서 좋은조건으로 구입해오면 처리해주겠다며 고객을
  무시하고 우롱하며 확언한점.
  5) 언제얼마가 카드결제가될것인지 고지하지않았으며, 구입후 한달이지나서야
  맘데로 결제해놓고 취소처리할수없게 만든점.(계약당시확인되고결제되어야했음)
  6) 약정은 80요금으로하고, 무한대85요금을 의무적으로 3개월동안사용하게한점.

8. .....이모두는 계약불이행이며 계약은 취소되어야합니다....
  유플러스는 위8항에 한말에 책임지고 책임과동시에 속히처리해야하며해당핸드폰
  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집전화와인터넷등을 엘지유플러스로통신사이동조차
  하지않았을것입니다. 믿고 구입한 고객에게 처음과 다른말로
  현혹시키는 판매자들의 교육을 시킨 엘지유플러스는
  계약취소와 함께 방문하라해서 찾으러간 고객에게 외려 큰소리치며,,조금의
  미안함도없었던 해당영업점의 뻔뻔함 태도역시 개선되어야합니다.
  저는 6월13일이후 아무런일을 할수가 없습니다.6월13일부터 해당영업점과 유플러
  스에전화해 해당영업점사장과 통화를하겠다고 수십번이야기를했지만. 일주일후인
  6월20일 영업점사장에게 뒤늦게연락이왔고 취소처리가아니면 만날필요없다고한
  고객에게 취소처리를 해줄듯하여 또다시 방문을하게해서 영업점입장만을 이야기
  하며 똑같은 이야기를또다시반복합니다.이렇게 또 시간만갑니다.기가막힙니다.
  3번을 물질적,,정신적,,으로 희롱당한것에 잠을 이룰수가없습니다.
  미칠듯 후회하고있습니다.. 집앞 수많은 대리점중에 유플러스를간것에
  후회하고있습니다...
 ★ 추신 ★ 첨부파일은 구입후 한달이 지난시점에 카드로56만원이
 결제되자 왜그런것들을 고지않했냐고묻자 해당영업점판매자가 지급하겠다고
 한내용과 더불어 믿을수있도록 해당사장과의 입회를원하자
 고객을 무시하며 고의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냐며,,고객을 추궁하는 내용이
 녹음되어있습니다,,, 너무도 기가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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