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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서비스 ] 삼성김치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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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경미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4-06-25 12: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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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2010년 10월 말경 삼성전자경기광주터미널점에서 김치냉장고를 1.290.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두분만 계시는데 전기요금이 평소 5~7만원 나오는 것이  2013년 3월 약24만원, 4월 26만원, 5월 28만원이 나와 한전과 마찰이 있었습니다.
한전에 전기 검침을 의뢰 하여 보니 냉장고가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고 또한 소음이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김치 맛이 변했다는 것과 김치냉장고 내부 안쪽에서 이상한 이물질이 흐르고 있어 삼성서비스센타 접수하였습니다.
서비스기사님이 와서 내부 부품을 교환해야 한다하여 교체하는 모습을 지켜 봤습니다. 김치냉장고 내부커버를 열고 보니 아주 엉망이였습니다. 냉매가 흘러 일일이 닥아 내어 부품교환수리는 완료 되었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서비스 기사님께 정중히 전기요금이 3개월가량 많이 나왔다고 말씀드리니 냉장고가 고장나서 팬이 계속적으로 돌아가면 그럴 수 있다면서 더 이상 말씀을 자제하여 서비스센타에 재 접수 하였습니다.
고객서비스팀장이라고 전화가 와서 김치냉장고로 인하여 전기요금이 변상해 준 판례가 없으니 김치로 대신 보상 해 주겠다. 일주일 후 직접 찾아와 고객님께서 받아 주셔야 김치값 25만원 보상관련 진행이 된다하여 어머니께서 그렇게라도 해 주세요 하고 소식이 없어 다시 직접 전화를 하여 3개월가량 되어 25만원을 받았습니다.
 2014년 올 해도 역시 김치냉장고가 또 고장이 발생되어 서비스 기사님이 오셔서 수리한다고 수리비78500원을 받아 가고 다음 날 또 작동 불량! 서비스 기사님은 김치냉장고 수리해도 고장이 나니 근본적인 조치. 새 제품교환 해 드리겠다고 말씀 하였습니다.
서비스센타 고객서비스팀장님이 2013년 저희 집에 오신 분 그 분 말씀은 김치냉장고 사용기간 포함하여 감가 70만원 가량 처리가 되니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불량품인 김치냉장고가...
 말 그대로 김치 썩히는 김치냉장고가 저희 집을 잘못 찾아온 건 가요?
 고객 대응하시는 팀장님 말씀이 전 과는 달리 "말씀하세요. 말해라 우리는 이렇게 밖에 해 줄 수 없다"하는 아주 강성으로 돌변상태 입니다.

서비스기사님이 말씀 하신데로 새 제품으로 바꿔 주세요. 또한 수리비78500원 환불 해 달라고 요청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더욱 더 화가 나는 것은 저희 집에 오신 서비스기사님과 연락이 되지 않아 확인 해 보겠다는 말! 사람 아주 미치게 합니다.
 5월 26일 이 내용으로 접수하여 현재 6월 25일 금일 오전 10시경까지 재차 서비스센타에 전화해도 알겠습니다. 확인하여 처리 해 드릴께요. 답변 뿐 입니다. 그리고 김치냉장고는 아직까지 죽어 있는 상태!
시간과 전화비, 김치 여러 가지로 불편함이 있어 위 내용 접수 합니다.


김치 썩히는 김치냉장고가 죽은지 1개월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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