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문의 드렸던 내용입니다 코웨이횡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저번에 문의 드렸던 내용입니다 코웨이횡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철진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6-20 22:35:34

본문

코웨이 코디로 일하면서 정수기와 연수기 비데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돈이 너무 안 벌리고 적자만 봐서 그만 두었고
사용하던 제품도 반납하게 되엇습니다
반납당시 위약금등 해서 모든 대급을 카드로 결제 하면서 반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반납후에 문자가 오더니 적자채권급이라면서 코디가 자신의 제품을 1년이내 반납하면 되물림반환금이라면서 102,920원을 내라는 문제가 오더라고요
너무나 어의가 없었죠 미리 반납전에 공지 해줫으면 반납 안하고 2달을 더 사용했을겁니다
왜냐하면 2달 더 사용 하면 비데요금 한달에 2만원 돈이기 때문에 4만원에서 5만원 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바보가 사용도 안하면서 10만을 낼까요 그냥 사용하면서 5만원 내는게 낮지요
또한 위약금도 덜 빠지고요
그래서 연락해서 왜 미리 말 안해주냐고 따졌더니 그걸 왜 연락해줘야하면서 되로 뭐라하네요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대기업이라고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너무 억울하네요
문자로 적자채권이라면서 돈 넣으라고 반협박 문자에 너무 힘이 듭니다
적자채권당담국장 현영미 02-6355-2110

위내용으로 문의 드렷고
답변으로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이렇게 6월9일날 답변이 왓는데요

오늘 또 코웨이에서 전화도 없이 적자상담이라고 돈내라는 문자가 왔네요
억울하고 화가 나고 답답해 미치겟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227 기타 코베아 원동휘 2014-06-21
191223 기타 도스몰 정상아 2014-06-21
19122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순교 2014-06-21
191221 기타 토니모리 박금옥 2014-06-21
191220 생활가전 홈앤쇼핑 우연숙 2014-06-21
191219 서비스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천상욱 2014-06-21
191218 생활가전 홈앤쇼핑 우연숙 2014-06-21
191217 생활용품 현대택배 의정부시 김은경 2014-06-21
191214 기타 아이짐휘트니스부평점 오세희 2014-06-21
19121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남균 2014-06-21
191212 식음료 나드리김밥 박진우 2014-06-21
191211 서비스 명동의류 제주점 이향숙 2014-06-21
191210 서비스 공항버스리무진 박혀진 2014-06-21
191209 기타 모바일가드.kr 박형근 2014-06-21
191208 식음료 씨유편의점 유영신 2014-06-21
191207 기타 아프리카TV 이승윤 2014-06-21
191180 식음료 연세우유 한송이 2014-06-21
191179 기타 드레샵 변창우 2014-06-21
191178 서비스 아이센스pc방 유우림 2014-06-20
열람중 기타 코웨이 배철진 2014-06-20
191176 서비스 뮤온라인 심청 2014-06-20
191175 서비스 6

처리중

.
양혜영 2014-06-20
191171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주숙 2014-06-20
191170 서비스 이삿짐 박순이 2014-06-20
191168 서비스 CGV 이원희 2014-06-20
191162 통신 SK 이정해 2014-06-20
191158 기타 데이트미 박달래 2014-06-20
191153 생활가전 개인이 보냅니다 조금제 2014-06-20
191152 서비스 CLUE

처리중

환불요청
송형수 2014-06-20
191151 서비스 청개구리 투자클럽 김철림 2014-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