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기술력 부족? 어이없는 LG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의 기술력 부족? 어이없는 LG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영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4-06-18 14:12:08

본문

6/06일 lg베스트샵에서 지프로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만 써 오다가 부모님이 사주신 거라..
이번 기회에 엘지도 써보자 싶어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6/17일 우연히 밧데리 교체를 하다가 액정 떨림을 확인했습니다.
불량인듯 하여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어떤 현상인지 묻지도 않고...바로..
구매시기를 물어보더니 14일 이내건은 무조건 구매 대리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구매 대리점에 물어보니. 기기를 현금으로 산거라..바로 서비스 센터로 가라고 하더군요.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확인해 보니,부암로터리에 있는 대리점이 있더군요..핸드폰 서비스센터만 운영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급하게 퇴근하고,,,서비스센터로 가던중 그 부암 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은 직원이 어떤 모델인지 증상이 어떤지 묻더군요..
여기까지 좋았습니다.
그 다음 말이 기가 차더군요.LED방식이라 밧데리 분리 후 전원을 켰을때 떨림은 고장이 아니라며...
가만히 있을때 떨림이 있을 시만 고장이라고 하더군요...화면이 커서 그렇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삼성 노트는 그런 현상이 없는데...왜 그렇냐고 반문하니 삼성과는 출력 방식이 틀리다더라구요..거기까진 이해했습니다...끝에 하신다는 말씀이. 엘지는 기술력이 여기까지라더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말입니까? 기술력이 안되는 상품을 왜 출시를 해서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겁니까?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정말 할말 없게 만들더군요.저는 이 제품을 더이상 쓰고 싶지가 않습니다.6/20일이면 구매 14일째 인데..그전에 환불 받고 싶습니다...이게 대기업 LG라는 간판을 달고 판매하는 서비스의 자세인지 다시 묻고 싶습니다.전 이 건을 소비자 보호센터 뿐만 아니라...모든 시민과 구매자들이 알 수 있는 신문고에 올릴 예정입니다. 그전에 조치를 취하는게 맞지 않을까요?빠른 연락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120 자동차 쉐보레 채미지 2014-06-20
191108 기타 부동산 박현주 2014-06-20
191107 서비스 미스터피자 오승민 2014-06-20
191106 통신 lg u+ 황희숙 2014-06-20
191105 생활용품 아이엔에프아이엑스 정초록 2014-06-20
191104 기타 아이파크몰 장해영 2014-06-20
191103 식음료 롯데기공슬러시사업부 김문선 2014-06-20
191102 생활용품 (주)신목 김선희 2014-06-20
191101 휴대전화 가온정보통신 강경서 2014-06-20
191100 통신 sk브로드밴드상품 배윤선 2014-06-20
191097 기타 삼천리자전거 노영재 2014-06-20
191090 생활용품 홀리가든 성나혜 2014-06-20
191088 생활용품 삼천리자전거 이영한 2014-06-20
191087 생활용품 이한솔 2014-06-20
191085 식음료 아이엘리시아

처리중

상품권
서성민 2014-06-20
191082 기타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9 휴대전화 LG U플러스 김혜연 2014-06-20
191078 기타 조선일보 1234 2014-06-20
19107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추승호 2014-06-20
191076 금융 하나sk카드 강정훈 2014-06-20
191074 기타 마담그레이스 김민희 2014-06-20
191073 생활용품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2 서비스 오에이월드 양수경 2014-06-20
191071 식음료 연세우유 한송이 2014-06-20
191070 자동차 (주)렌트파크 강자용 2014-06-20
191069 digital 아이나비 엄준섭 2014-06-20
191068 기타 프리미엄웨딩 이영숙 2014-06-20
191067 금융 르노캐피탈

처리중

법정소송
김평기 2014-06-20
191066 digital 컴마트 조성희 2014-06-20
191060 생활용품 다나한 임소연 2014-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