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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 조은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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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수아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4-06-17 09: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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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받고 바로 수취거부로 가져온 택배분께 보내고 반품신청을햇어요

바로 수취거부했기때문에 운송장번호도 없는상태였구요

계속 반품신청상태로 남아있길래

10번도넘게 전화한거같네요 전화할때마다 택배사에 물건이 안들어와서 반품이 안되고있다

기다려달라 이말만 10번은 들은거같네요 3주동안 ..

처리가되든안되든 연락달라고했는데 연락은 한번도안왔구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문자보내는도중 오류가 생긴거같다고하네요

3주정도됐을때 너무 짜증나서 또전화했더니 택배사에 연락해보라고하시더라구요

제가 하도 전화하니까 이제서야 택배사에 연락해보라니..

 화가나서 못하겠다고 직접처리해달라고 했어요 알았다고 하고나서 cj택배직원께서 연락주심..

죄송하다고 하루이틀안에 처리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기다렸는데 반품보류로 상태가 바뀌더라구요 그게 일주일...ㅡㅡ..

그래서 11번가에 1:1문의도 남기고 고객센터에 전화도했어요

11번가에는 답변이 안달린상태고 상담원분께선 보류된이유를모르겠다 판매자랑 통화해봐라

모르겠다니요 ..짜증나서 그냥끊고 1:1답변보니까 반품배송비 5000원 입금해야 반품된대요

상담원은 모르겠다하고 1:1문의답변달아주시는분은아시나보네요?

한달동안 상담원분과 통화하면서 계속 택배사,판매자한테 미루기만하고

정확한 사유도 모르고..짜증나고 답답해서 반품비 못내겠다고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마지막 전화받으신분.. 전의사정충분히말해도 공감도없고 오히려 되려 저한테

니가잘못했으니 반품비를 내야한다 반품비 내기싫으면 판매자와 협의해라

이런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말하는거 싹 다 잘라먹으면서 모른다 판매자한테 전화해라

제가 지금 2만원짜리 티하나에 5천원이 아까워서 그거내기싫어서 이럽니까..

한달동안 계속 미루기만하고 모른다고하고 이렇게 한게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서 한건데

얘기를 들어주긴커녕 말문이 막히게 하네요..제가 그 반품비내는거때문에 그러냐고

지금 너구 화가나고 짜증난다고 그래서 그러는거랬더니

상담원분께서 고객님이 분명 처음에 전화하실때 반품비못내겠어요 이말했다고

말장난하나요? 그러더니 그럼 어떻게 해주시라는건데요 라고....

지금 녹취되고있구요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제가 무슨 그깟 반품배송비 5천원내기싫어서 진상부리는 진상손님처럼 말을하네요..

팀장님바꿔달랬더니 제가 팀장인데요 이러고...

진짜 혈압터져서 쓰러질뻔했어요 녹취한번 들어보세요 아주 말문을 턱턱막아버리시네요

이건뭐 순전히 제 잘못인가요?

그리고 저분이랑 통화하고 화가안가라앉아서 다시 전화했는데

남자분이 받더라구요 남자분께 상황설명했더니

수취거부했는데 택배비가 왜나오는지 판매자랑 연락해봐야할거같다고 하시네요?

이건또뭔말...판매자와 연락해보고 연락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조은지팀장인지..뭔지....도대체 화가나서 참을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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