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시 부품 미장착후 이후 확인되어 통보시 보상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충남종합자동차정비 ] 정비시 부품 미장착후 이후 확인되어 통보시 보상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인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4-06-18 12:33:07

본문

13년8월 5일 사고 정비 받음 14년 6월 접촉 사고로 앞범퍼 교체시 프런프 범퍼 빔 미장착 확인됨
업체 확인시 미장착 확인된 업체 확인후 연락 준다더니 연락 없음
재 통화시 바쁘니 나중에 확인한타고함 지금 확인 요청시 언성을 높이며 나중에 한다는할 반복 즉시 확인 및 조치 요청시 확인 안한다는 말과 전화 하지 말라고 끊어버림
서기스 마인드없고 자기쪽 과실 확인 지연 미 보상 등등
어시가 없네요
보유자료
13년 수리내역서
14년 수리내역서(미장착 증언 가능)
통화 녹취본 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71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민정 2014-06-18
190715 휴대전화 LG전자 신민영 2014-06-18
190714 생활가전 LG전자 나광철 2014-06-18
190701 기타 1010

처리중

인쇄
김소정 2014-06-18
190700 휴대전화 외대통신 박은진 2014-06-18
190699 서비스 티몬/이스타항공 박수진 2014-06-18
열람중 자동차 충남종합자동차정비 백종인 2014-06-18
190697 기타 록원사슴원 송윤모 2014-06-18
190696 자동차 충남종합자동차정비 백종인 2014-06-18
190695 식음료 켈로그 지명자 2014-06-18
190694 기타 북인천가구공단 김신영 2014-06-18
190686 생활가전 LG전자 나광철 2014-06-18
190685 생활가전 (주)LDK 전두표 2014-06-18
190684 생활용품 제이엘벤처스 윤재도 2014-06-18
190683 자동차 현대 오지원 2014-06-18
190682 휴대전화 메가세일마트 김춘화 2014-06-18
190680 생활가전 한일필레오정수기 윤종만 2014-06-18
190678 생활용품 정수기 박소영 2014-06-18
190677 서비스 청량리 케이시티호텔 현혜선 2014-06-18
190676 휴대전화 외대통신 박준호 2014-06-18
190674 기타 cj대한통운 택배 이진호 2014-06-18
190664 휴대전화 외대통신 박준호 2014-06-18
190662 자동차 매매단지 최명근 2014-06-18
190661 건설 디자인메쎄 디자인메쎄 2014-06-18
190658 기타 부산웨딩

처리중

웨딩업체
김미진 2014-06-18
190657 기타 개인 이수연 2014-06-18
190656 기타 신세계쇼핑몰 임유진 2014-06-18
190652 서비스 테라스크린 손민지 2014-06-18
190647 통신 sk텔레콤 박종욱 2014-06-18
190646 digital (주)메가솔라원 장현승 2014-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