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구입한 소파의 품질보증부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홈앤쇼핑 ] 홈쇼핑에서 구입한 소파의 품질보증부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정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06-07 04:04:28

본문

본인은 2014년 5월11일 오후 6시20분경에 홈쇼핑업체 HOME &SHOPPING에서 소파를 구입하였습니다. 본인 주소지에서의 케이블 TV 체널은 10번이며 전화는 080-856-1111입니다.
방송에서의 내용은 소파의 브랜드는 '이노센트'이고 100%천연소가죽제품이라고하여 4 인용을
1,038,000원에 신용카드결제로 구입하였습니다. 2014년 5월30일 오후3시경에 제품을 배송 받았
는데 황당한 일을 당하여 글을 올립니다. 문제는 아래 2가지입니다.

1.제품을 받고보니 제품어디에도 TV 방송에서 강조했던 '이노센트'라는 브랜드를 표시하는 어떠한 표시도 없고 제품도 소파 각 부위별로 가죽의 제질이 다른 것 같아서 100% 천연 소가죽이라는
방송의 내용과 다르다는 의심이 생겼습니다.이부분은 전문가의 검증이 필요할 것입니다.

2.황당한 것은 제품과함께 배송된 품질보증서입니다. 첨부파일사진을 보시면 품질보증서는 종이
1 장으로 되어있는데 양면인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품질보증서 어디에도 보증주체인 제조자나
판매자가 표시되어있지 않고 따라서 연락처 전화번호,주소,또는 e-mail주소등도 표시되어 있지
않은 품질보증서로서 아무 효능이 없는 종이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구매자가 제품에 대한 불만이나 크레임등을 불가능하게 하려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인 것같습니다. 귀원의 합당한 조치를
기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소파가 진품이 아닌것같아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에 제품을 맡기고 진품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만일 공식적으로 수입된 제품이 아니라서 확인이 불가하다고 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해당 제품과 관련한 송장, 수입면장, 품질보증서 등을 요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며 가품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판매처에 채무불이행에 따른 불법행위 책임을 들어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412 생활가전 LG전자 윤선영 2014-06-09
189411 생활용품 마농 유혜린 2014-06-09
189410 기타 11번가외 타업체 김인선 2014-06-09
189409 기타 YODA 이수정 2014-06-09
189408 기타 다함께 맞고 온라인 백인철 2014-06-09
189407 기타 와이즈캠프 반주리 2014-06-09
189406 통신 부산대리운전협동조합 정성주 2014-06-09
189405 기타 미용실

처리중

미용실
윤창숙 2014-06-09
189404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형수 2014-06-09
189403 서비스 쇼핑몰

처리중

반품해결
윤효진 2014-06-09
189402 생활용품 abepierre 김광현 2014-06-09
189401 생활용품 피치하우스 김광현 2014-06-09
189400 생활용품 ABC마트 온라인 최경환 2014-06-09
189399 기타 다본다 이종민 2014-06-09
189398 서비스 하나sk카드 최승일 2014-06-09
189397 서비스 세중투어 장동현 2014-06-09
189396 기타 바나나에어 김정위 2014-06-09
189395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박영주 2014-06-09
189394 통신 SK텔링크 sk텔링크 2014-06-09
189393 생활가전 전자백화점 김지은 2014-06-09
189392 기타 삼호주택개발외 홍학기 2014-06-09
189391 기타 삼해주택건외 홍학기 2014-06-09
189388 생활용품 데코원 손서영 2014-06-09
189387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
전복남 2014-06-09
189386 생활가전 엘지전자 차언주 2014-06-09
189384 기타 부티몰 양승모 2014-06-09
189374 digital 삼성전자 이지우 2014-06-09
189373 기타 하프클럽 임현명 2014-06-09
189358 기타 Hommen 고승희 2014-06-09
189357 기타 이희정웨딩홀고발합니 박인숙 2014-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